초등학생 남자아이를 무고한 여교사

초등학생 남자아이를 무고한 여교사





 

1. 남초딩이 담임 여교사에게 예쁘다고 함.

 

2. 당시엔 예쁘다니까 좋아서 헤벌쭉함.

 

3. 약 9개월 후, 남초딩이 친구들로부터 학폭을 당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남.

 

4. 그러거나 말거나 담임 여교사는 ‘알빠노?’ 하고 방관하고 있었음.

 

5. 이를 알게 된 남초딩의 부모가 담임 여교사를 아동 방임죄로 고소 시전.

 

6. 담임 여교사는 나름의 방어를 한답시고 무려 9개월 전에 들었던 ‘예쁘다’는 말을 성희롱으로 걸어서 교육청에 신고함.

 

7. 학교는 방임했던 담임 여교사 편에서 서서 학폭 피해자인 남초딩에게 오히려 징계를 내려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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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자갈 04.17 09:44
이년 평소 사상을 알만하다
뉴로당 04.17 09:49
ㅋㅋㅋㅋ 여자들의 무적기
성추행 성폭행 부럽다. 증거 없어도 되니까
미루릴 04.17 13:09
거 어디의 누군지  궁금하네
완타치쑤리갱냉 04.17 14:02
이런 색들때문에 교권살리기가 ㅈㄴ 힘들어짐.
RAISON 04.17 18:25
요즘 애들일에 참견해도 교사는 신고당하고
무시해도 신고 당하고 어쩌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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