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문신한 걸 제일 후회하는 순간

여자들이 문신한 걸 제일 후회하는 순간


 


자식이 어린이집 다닐 때


문신한 엄마는


그냥 “문신한 엄마”로 불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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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르를 04.08 15:10
수영장 가면.. 이슬람 교도도 아니면서 부르키니수영복 입고 다니는 아줌마들 간혹있음.
쿠리 04.09 06:52
아빠도그래... 뭐 아빠가 하원하러 갈일 없으면 상관 없겠지만 세상사 내 계획대로 되는거 하나 없더라. 가끔 애 대리러 지나가면 아줌마들이 엄청 숙덕거림.... ㅠ
후루룩짭짭 04.09 07:19
문신한 사람들이 나에게 직접적으로 피해준 것도 없고, 주위 친구들 중에도 이래즈미로 문신한 친구들 있는데, 솔직히 시각적으로 불안하고 위협적으로 보임. 그리고 혐오스러울 때도 있음. 문신한 본인들이 만족하면서 살면 그만이지만, 내 가족은 안됨. 주위에 보면 아이가 커서 엄마, 아빠 몸에 그림있다고 하는 어린 친구들을 볼 수 있는데, 절반의 부모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노출시키고, 나머지 부모들은 꽁꽁 싸매고 다님.
louiso 04.09 08:35
가끔 애기 등원하러 갈 때, 한여름인데 팔토시를 양쪽으로 했다던가 종아리에 문신이 보인다고 하면 내년 애기 반배정할 때, 그 문신한 집 애기하고는 다른 반으로 배정해주세요  하고 피하게 된다. 애초에 엮이고 싶지가 않다.
문신을 한 분들이 하는말을 들어보면 뭐 개취니 뭐니 할 수 있어. 하지만 확률적으로 문신한 애들은 꼬롬한 문제들이 많다.
본인들도 알걸 나 문신했어 나 건들거야? 나한테 걸리면 죽어. 왕년에 내가 손찌검좀 했어. 이런 심리로 건들거리다가 사회적 문제에 엮여본적 있다는걸 부인할 수 있을까?
그르르르르 04.09 09:44
지 몸에 낙서한다는건 인생포기했다는거지
초딩169 04.09 12:16
7살 아들이 나에게 와서 친구 아빠 팔에 그림있다고 아빠(나)도 있어? 라고 묻길래
 앞으로 그친구랑 놀지마 라고 했던 경험이..  솔직히 엮이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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