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도금 업체 사장이 몸을 숙이며 일하고있던 태국 출신 외노자 항문에 저 에어건을 쏴서 외노자 복부가 급격하게 부풀고 숨을 못쉼
아주대 병원까지 갔지만 제대로 치료를 못받고 다시 숙소로 왔다가 고통에 힘들어하고 결국 다음날 오산병원에서로 응급 수술받음
복부 직장 항문등 손상을 크게 입어서 2차 수술 필요
외노자라 치료비때문에 불안해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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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이라 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