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local/sejong-chungbuk/6123233
충북 청주 '음료 3잔 카페 아르바이트생' 사건과 관련해 고용노동부가 수개월 전 아르바이트생의 직장 내 괴롭힘 신고를 받고도 점주 측에 자체 조사를 시켰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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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주에게 연락 해서 ...니네 직장네 괴롭힘? 하고 확인 했다는거야? ㅋㅋㅋㅋㅋ
제정신 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