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씨에 따르면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다 처음 보는 노인을 만났다. 노인은 A 씨 큰딸에게 다가와 어깨 등 신체를 여러 차례 만지며 "예쁘다"라고 말했다. 아이가 겁에 질려 움직이지 못하자 A 씨는 "그렇게 하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그러나 엘리베이터 안에서도 노인의 손놀림은 계속됐다. 아이의 뺨과 머리를 만졌다. A 씨가 제지하자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A 씨를 폭행하기 시작했다.
A 씨는 당시 노인이 "요즘 것들은 지 새끼가 뭐가 되는 줄 안다. 지 새끼 좀 만졌다고 만지지 말라고. 새끼 만지는 게 뭐 어때서. 예뻐서 만지는데 만지면 안 돼?"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98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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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조선시대 마인드로 사냐 ㅋㅋ
자식도 없나?
요즘 저러면 큰일 난다는 걸 알려줄텐데
저런 늙은 병.신은 빵에서 뒤지게 해줘야지
왜 남의 자식을 함부로 만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