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랄라]
동의함. 로비 여기저기에 앉을 수 있는 좌석들을 깔아놔야 사람들이 일찍일찍 와서 앉아있다가
매점에서 풍기는 팝콘 냄새도 맡고 버터구이 냄새도 맡고 커피 냄새도 맡고 끌려서 사먹는 건데
안 그래도 영화 상영 후에도 10분씩 광고 때려서 사람들이 미리미리 안 오는데 좌석까지 빼버리면
와서 영화만 보고 바로 꺼지라는 거나 마찬가지인 게 맞다고 봄
누구 머리에서 나온 발상인지 내가 주주였으면 쌍욕박았음
남들은 손님 유치를 못해서 안달인데 영화관은 관객들이 알아서 제 발로 영화를 보러 오는 거잖음?
영화관은 홍보는 영화사가 알아서 해주니 사람 모으겠다고 고생할 필요도 없이 온 사람들만 불러 앉혀서 뭐라도 사먹게 하면 되니까
나 같으면 아예 발상 전환해서 각 잡고 야장같이 테이블 싹 깔아놓고 편하게 놀고 먹을 수 있도록 광고만 상영할 게 아니라 한쪽에 스포츠든 철 지난 영화든 테마맞춰서 돌려가며 틀어주고 야구장처럼 맥주도 팔고 꼬치구이도 팔고 애들 대상으로 팔 수 있는 분식류도 팔고 해서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온 김에 즐기다 가시라 하면서 영화관 상영수입보다 매점에서 매출 더 뽑자는 식으로 할 것 같음. 겸사겸사 영화도 보고 한잔 하자는 직장인들까지 오면 금상첨화일 거고 그러다 보면 영화 상영 수입도 자연스레 동반 상승할 거고.
멀티플렉스라고나 하지 말든가
사람들이 항상 알아서 와주는데 거기에 어지간한 호프집만한 공간을 독점적으로 사용하면서
저따위로 밖에 못 쓰는 거 보면 갑갑할 지경.
CGV도 그렇고 메가박스도 그렇고 장사머리가 돌아가는 사람이 그렇게 없나 싶음
닭이 먼저든 달걀이 먼저든 사람 모아서 장사하든 장사해서 사람 모으든 순환만 돌리면 그때부턴 자동장사인데
매점에서 풍기는 팝콘 냄새도 맡고 버터구이 냄새도 맡고 커피 냄새도 맡고 끌려서 사먹는 건데
안 그래도 영화 상영 후에도 10분씩 광고 때려서 사람들이 미리미리 안 오는데 좌석까지 빼버리면
와서 영화만 보고 바로 꺼지라는 거나 마찬가지인 게 맞다고 봄
누구 머리에서 나온 발상인지 내가 주주였으면 쌍욕박았음
남들은 손님 유치를 못해서 안달인데 영화관은 관객들이 알아서 제 발로 영화를 보러 오는 거잖음?
영화관은 홍보는 영화사가 알아서 해주니 사람 모으겠다고 고생할 필요도 없이 온 사람들만 불러 앉혀서 뭐라도 사먹게 하면 되니까
나 같으면 아예 발상 전환해서 각 잡고 야장같이 테이블 싹 깔아놓고 편하게 놀고 먹을 수 있도록 광고만 상영할 게 아니라 한쪽에 스포츠든 철 지난 영화든 테마맞춰서 돌려가며 틀어주고 야구장처럼 맥주도 팔고 꼬치구이도 팔고 애들 대상으로 팔 수 있는 분식류도 팔고 해서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온 김에 즐기다 가시라 하면서 영화관 상영수입보다 매점에서 매출 더 뽑자는 식으로 할 것 같음. 겸사겸사 영화도 보고 한잔 하자는 직장인들까지 오면 금상첨화일 거고 그러다 보면 영화 상영 수입도 자연스레 동반 상승할 거고.
멀티플렉스라고나 하지 말든가
사람들이 항상 알아서 와주는데 거기에 어지간한 호프집만한 공간을 독점적으로 사용하면서
저따위로 밖에 못 쓰는 거 보면 갑갑할 지경.
CGV도 그렇고 메가박스도 그렇고 장사머리가 돌아가는 사람이 그렇게 없나 싶음
닭이 먼저든 달걀이 먼저든 사람 모아서 장사하든 장사해서 사람 모으든 순환만 돌리면 그때부턴 자동장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