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도 처가 가서 제사상 차려라…왜 여자만 하냐?" 비혼 여성의 푸념

"남자도 처가 가서 제사상 차려라…왜 여자만 하냐?" 비혼 여성의 푸념

https://www.news1.kr/society/women-family/6074882


명절을 앞두고 기혼 여성의 명절 부담을 지적하며 결혼제도에 의문을 제기한 글이 논란이 되고 있다.


A 씨는 "결혼 안 한 사람들은 다 놀러 가고 뭐 할지 계획 짜는데, 결혼한 여자들은 얼굴도 못 본 남의 조상 제사상 차리고 동그랑땡에 절하고 집에 와선 남편이랑 싸운다"며 "'우리 집 남편은 스윗하다'고 말하던 여자들도 명절이 되면 시댁에 끌려가서 밥상을 차리고 설거지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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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남쿤 02.17 12:16
비혼 여성이면 결혼도 못한 찐따인데
니가 왜 그딴 푸념을 늘어놓음?
소낙비 02.17 12:54
제사상 차리는건 기혼여성인데 푸념은 왜 지가하지?
대신 푸념해주는 알바라도 하나?
llliilll 02.17 12:58
이정도는 써 줘야 조회수가 나오지. 기레기도 조회수 싸움이다.
날밤백수 02.17 16:14
명절만 되면 시집못간 노처녀 기자들이 이런 기사 쓰는거 같다
꽃자갈 02.17 17:11
기억난다 삼촌 둘 있는 삼대독자 집에 외숙모가 와서 제사상 차리는 거
silverdrizzt 02.18 08:59
[@꽃자갈] 삼촌이 둘 인데 삼대독자가 말이됩니까
꽃자갈 02.18 09:40
[@silverdrizzt] 그래서 외삼촌이라고 수정했는데 그러니 넌 명절에 외가 가서 차례지내냐 소리 나옴. 몇년 전에 중앙일조에서 3대독자 차례상 차리기 특집기사 냈다가 그야말로 개족보 만든 날조 기사 있음
이럴수가1234 02.18 22:40
지 랄하네, 큰집 아들이다. 처가가서 제사상 차려서 힘들다고? 무슨 종갓집 맡며느리라도 됨? 그러면 이해가 간다.

큰집은 미리 장비세팅에 재료 세팅에 온갖거 다해놓고, 일이 겁나 많은것에 비해
친척은 집에 오면 "어머니, 이런거 미리 안해놔도 되는데..."하고 그냥 동그랑땡 하나 전부치는게 다임. 그거 하나 한다고 징징대냐.ㅋㅋㅋ 큰집은 하루전날에 미리 물건사고 당일날 생물사고 재료 준비가 얼마나 번거로운데,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네 ㅆㅂ

그리고 제사를 지낸다고 하면 전날에 쳐오던가 당일날에 와서 대충 전붙이고 물건옮기고 겁나 피곤한다듯이 함.

큰집은 친척가면 방치워야지, 음식 다 싸서 줘야하지....이불 빨아서 정리해야되고...등등등 겁나 많다.
SDVSFfs 13:00
주작질 쳐하는 븅신이나 그거 퍼다 날라서 기사 쓰는 븅신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상븅신들 왜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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