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원주 세 모녀 피습 사건 근황

강원도 원주 세 모녀 피습 사건 근황








최근에 강원도 원주에서 16살 남자가 여자친구, 여자친구 엄마, 여자친구 동생 셋에게 흉기를 휘두른 사건.

 

뉴스에서는 여자친구가 무시해서 범행을 저질렀다고는 하는데

피해자 가족은 아니라고 함.

 

엄마가 먼저 찔렸고 그 와중에 두 딸을 지키기 위해 칼을 손으로 쥐다가 손가락이 절단됨.

 

두 딸도 칼에 찔리는 등 많이 다침 

그 외에도 얼굴 등에 상처가 많아 흉터는 남을 수밖에 없다고 함..

 

반면 가해자는 18세 미만으로 최대 형량이 15년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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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룩짭짭 02.12 07:09
촉법이니 미성년자니 그런 규제 없어야한다. 고의적으로 계획을 했냐 안했냐로 판단해야하고, 특히나 심신미약 이런거 조건을 더 세밀하게 설정해야함. 살아보니 법은 약자를 위한게 아니였다.
당장에 입법한다는 사람들이 범죄자 집단이고 그걸 판단하는 사법부 또한 고인물에 썩은 집단인데 이런 상황이 안타깝다
다크플레임드래곤 02.12 12:44
흉악범에 한해서 촉법 예외로 둘 수는 없음??
살기막막 02.12 13:01
갱생이 가능한 범죄는 세상에 없다 나이에 차별을 두지말고 제대로 된 처벌을 해야 살기좋아질듯
스랄스랄스랄 02.12 16:47
촉법이 범죄의 종류에 상관없이 적용된다는게 말이 안되지 않나???

무슨 살인면허도 아니고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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