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강원도 원주에서 16살 남자가 여자친구, 여자친구 엄마, 여자친구 동생 셋에게 흉기를 휘두른 사건.
뉴스에서는 여자친구가 무시해서 범행을 저질렀다고는 하는데
피해자 가족은 아니라고 함.
엄마가 먼저 찔렸고 그 와중에 두 딸을 지키기 위해 칼을 손으로 쥐다가 손가락이 절단됨.
두 딸도 칼에 찔리는 등 많이 다침
그 외에도 얼굴 등에 상처가 많아 흉터는 남을 수밖에 없다고 함..
반면 가해자는 18세 미만으로 최대 형량이 15년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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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에 입법한다는 사람들이 범죄자 집단이고 그걸 판단하는 사법부 또한 고인물에 썩은 집단인데 이런 상황이 안타깝다
무슨 살인면허도 아니고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