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담이지만
제가 국민학생이던 80년대 초중반에도 제가 다니던 국민학교에서 저렇게 한 적이 있습니다
근데 이해가 가요
그 땐 한 학년에 12개의 반 - 한 반에 학생이 50 몇 명
총 6개의 학년에서 1학년은 점심 시간까지만 수업하고 집에 가니
점심 시간에 운동장 쓰는 사람은
5개 학년 - 12개 반 - 한 반에 대강 평균 55명
그러니까
5 X 12 X 55 = 3,300명 (한 반에 50명으로 쳐도 3천명)
그렇다고 운동장이 넓기는 하나..
서울에 있으니 좁은 편임
그 좁은 운동장에 최대 3천명... 실제로는 그 정도까지는 아니겠지만
아무튼 많은 애들이 점심시간에 몰리니
축구 같은 거 했다가는 공에 맞을 애들이 수두룩
애들한텐 물어봤나몰라.
정상적인 해결법이 아니라, 문제가 생기면 "하지마" 이걸로 귀결됨
물론 이렇게까지 된 상황엔 극성 똘추학부모들이 크게 기여했고
제가 국민학생이던 80년대 초중반에도 제가 다니던 국민학교에서 저렇게 한 적이 있습니다
근데 이해가 가요
그 땐 한 학년에 12개의 반 - 한 반에 학생이 50 몇 명
총 6개의 학년에서 1학년은 점심 시간까지만 수업하고 집에 가니
점심 시간에 운동장 쓰는 사람은
5개 학년 - 12개 반 - 한 반에 대강 평균 55명
그러니까
5 X 12 X 55 = 3,300명 (한 반에 50명으로 쳐도 3천명)
그렇다고 운동장이 넓기는 하나..
서울에 있으니 좁은 편임
그 좁은 운동장에 최대 3천명... 실제로는 그 정도까지는 아니겠지만
아무튼 많은 애들이 점심시간에 몰리니
축구 같은 거 했다가는 공에 맞을 애들이 수두룩
그래서 한동안 점심시간에는 축구 못하게 했어요
학부모 지들도 어릴때 다뛰어놀고 다치면서 자랏으면서
지 자식키운다기보단 그냥 다마고치 키운다 생각하는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