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호 측이 1인 법인을 통해 받은 과거 정산금에 대해 기존 납부한 법인세에 더해 개인소득세를 추가 납부했으며, 이 법인은 폐업 절차 중이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김선호 배우는 법인 운영에 대해 충분한 이해가 없는 상태로 해당 법인을 설립하고 1여년간 유지한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 고개 숙여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라며 "당사 역시 혼란과 우려를 드린 점 사과드리며, 이후로 소속 배우의 활동 전반에 대해 보다 면밀히 관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소속사가 비교박 바유로운 배우 예능인들 중 많은 수가 비슷한 방법으로 세금 돌리는 것 같음.
예전부터 절세 방법이라면서 편법으로 해오던 것 들이라 그동안 계속 있어왔고, 어디에 또 숨어 있을 만한 것들.
돈 잘버는 연예인들 뿐만 아니라 사업장들도 비슷한 경우들 많이 있을 것 같은데..
예전부터 절세 방법이라면서 편법으로 해오던 것 들이라 그동안 계속 있어왔고, 어디에 또 숨어 있을 만한 것들.
돈 잘버는 연예인들 뿐만 아니라 사업장들도 비슷한 경우들 많이 있을 것 같은데..
팬들만 챙기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