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도 엄청 먹었는데, 주변에서 욕 많이 했음 위에처럼
분유 시작하자마자 권장량 주면 하루 종일 울었음 더 달라고...
한 달을 버텼는데, 진짜 애가 너무 울고 애가 힘들어 하는 거 같아서, 그냥 배 불러 할 떄까지 먹였음
내가 알기론 권장 분유의 1.8~2배 먹었음. 참고로 이때도 주변에서 욕 먹었음 그거 조절 안하면 애만 괴롭히고 병걸린다고.
지금27개월인데, 밥 여고딩들만큼 먹음. 오히려 더 먹지, 덜 먹지 않음.
지금도 할머니네 가면, 애가 너무 먹는다, 위험하지 않냐? 라고 걱정함
건강검진 4차까지 했는데, 체중 상위 30%임. 대신 키가 상위1%
의사가 키가 커서 체중이 과한 것 처럼 보일 뿐이라 함...
애들은 원래 통통하니, 성인 기준으로 보지 말고, 먹고싶어 할 때 먹이는 게 맞다 생각함.
의사가 괜찮다면 그냥 먹여야 돼. 사람만다 신진대사 체중 키 전부 다른데 어떻게 평균 값만 주나 싶음
그래서 요즘 주변에서 너무 먹는다 라고 뭐라 하면 한 마디면 끝남 "키가 상위1%야. 먹는만큼 커"라고
집밥이 맛이 없었다는 하하가 생각나네
분유 시작하자마자 권장량 주면 하루 종일 울었음 더 달라고...
한 달을 버텼는데, 진짜 애가 너무 울고 애가 힘들어 하는 거 같아서, 그냥 배 불러 할 떄까지 먹였음
내가 알기론 권장 분유의 1.8~2배 먹었음. 참고로 이때도 주변에서 욕 먹었음 그거 조절 안하면 애만 괴롭히고 병걸린다고.
지금27개월인데, 밥 여고딩들만큼 먹음. 오히려 더 먹지, 덜 먹지 않음.
지금도 할머니네 가면, 애가 너무 먹는다, 위험하지 않냐? 라고 걱정함
건강검진 4차까지 했는데, 체중 상위 30%임. 대신 키가 상위1%
의사가 키가 커서 체중이 과한 것 처럼 보일 뿐이라 함...
애들은 원래 통통하니, 성인 기준으로 보지 말고, 먹고싶어 할 때 먹이는 게 맞다 생각함.
의사가 괜찮다면 그냥 먹여야 돼. 사람만다 신진대사 체중 키 전부 다른데 어떻게 평균 값만 주나 싶음
그래서 요즘 주변에서 너무 먹는다 라고 뭐라 하면 한 마디면 끝남 "키가 상위1%야. 먹는만큼 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