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local/gyeonggi/6045972
'부동산 공법' 분야 유명 1타 강사로 알려진 남편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50대 여성이 1심에서 징역 25년형에 처해졌다.
A 씨는 지난해 2월 15일 오전 3시께 평택시 한 아파트에서 부동산 공법 분야 유명 강사로 활동 중이던 남편 B 씨(50대)에게 유리병을 여러 차례 휘둘러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2.7kg 담금주 휘둘러서 살해했다고 함 ㄷㄷㄷ 부동산 1타 강사 최성진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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