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배달앱 횡포 막는다 …'수수료 상한' 대통령이 정하기로

거대 배달앱 횡포 막는다 …'수수료 상한' 대통령이 정하기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14826


배달 플랫폼의 수수료 상한을 대통령령으로 규제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지난 정부에서 추진했다가 무산된 독점사업자 사전지정제도 재추진하기로 했다. 사전지정제는 시장 지배적인 빅테크 플랫폼을 지배적 플랫폼으로 사전에 지정해놓고 이들이 다른 플랫폼이나 입점업체에 불리한 반칙행위를 했을 때 더 신속하고 강하게 규제하는 방식이다. 이들의 △자사 우대 △끼워 팔기 △멀티호밍 제한 △최혜 대우 요구 등을 금지하겠다는 것이다.


다만 시장 자율에 맡겨졌던 수수료 결정에 정부가 직접 개입하는 방식인 만큼 시행 과정에서 논란이나 업계 반발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숙박플랫폼도 쪼이기 들어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크르를 2025.06.26 22:07
배달특급 잘쓰고 있는데

지역화폐 사용도 되서 배달특급만 씀

전국 확대 돠었으면 좋겠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423 양육비 안 준 '나쁜 부모' 157명, 출국금지+면허정지 댓글+1 2025.02.21 17:40 7330 3
18422 스카이데일리에 선관위 간첩 제보한 사람 대단한 사람이었음 댓글+7 2025.02.21 15:07 8249 14
18421 '이 모자' 쓴 한국인, 베트남서 입국 거부·벌금 430만원…"무식해… 댓글+2 2025.02.21 13:26 8212 5
18420 이민호, '박봄 셀프 열애설' 계속되자 결국 입장 발표 댓글+6 2025.02.21 08:40 8528 1
18419 또한번 진보한 AI 근황 2025.02.21 06:00 8800 4
18418 '계엄군 체포 대상' 차범근, 첫 공개 발언 댓글+2 2025.02.21 05:27 8481 8
18417 쯔양 공갈혐의 유튜버 구제역 징역 3년 선고 댓글+1 2025.02.21 05:22 7888 3
18416 23개월 아기 숨진 채 발견…부모는 PC방서 게임 댓글+1 2025.02.21 05:21 7697 0
18415 라틴어까지 쓴 아파트 단지명, 길어지기까지 댓글+4 2025.02.21 04:53 8299 0
18414 한국 전역증 미국에서 할인 받을때 조심해야하는 이유 댓글+7 2025.02.20 19:25 9651 6
18413 1년새 배달단가 '6400원 > 2200원'에 라이더들 분통…"이게 … 댓글+8 2025.02.20 17:19 8415 1
18412 수능 국어영역을 보고 한탄한 현대카드 부사장 댓글+4 2025.02.20 17:15 8014 13
18411 우크라이나 농업국가로 전락 예정 2025.02.20 13:45 8028 4
18410 '이걸 과연 언론이라고 할 수 있을까?' 댓글+3 2025.02.20 13:30 8169 4
18409 부산대 의대 25학번 근황 댓글+1 2025.02.20 13:25 7684 5
18408 중소 가서 신입 연봉 4000-4500 받고라도 경력 쌓는게 좋은듯 댓글+1 2025.02.20 11:47 682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