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서 여성 향해 '발차기' 30대 남성 자수…"그냥 기분 나빠서"

서울 강남서 여성 향해 '발차기' 30대 남성 자수…"그냥 기분 나빠서"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5846404


서울 강남 길거리에서 처음 보는 피해자를 발로 차고 달아난 남성이 경찰에 자수했다.


그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그냥 지나가다 기분이 나빠서 폭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뉴발란스 운동화 전상품 균일가 49,000원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추천
18786 “얼마나 뜨거우셨으면”…실종된 어머니 냉장고와 벽 틈새에서 발견 댓글+12 2025.03.28 16:05 5
18785 산불피해 기부금 10억을 낸 군인 2025.03.28 16:00 10
18784 부부관계 계속 피하는 남편, '50㎏→70㎏' 내 탓인가…상처받았다 댓글+3 2025.03.28 12:26 1
18783 아들 숨지고 며느리 재혼…혼자 손자 키우는 할머니 "입양 고민" 댓글+1 2025.03.28 12:23 2
18782 4대은행 깡통대출 역대최대 댓글+1 2025.03.28 12:19 3
18781 은둔 청소년 10명 중 4명 “은둔 벗어나려다 실패” 2025.03.28 12:16 1
18780 감동감동 “할 수 있는 게 없으니 기부라도”··· 일반인들 기부행렬 댓글+1 2025.03.28 12:15 1
18779 강동구 싱크홀 원인 밝힐 CCTV 고장 댓글+2 2025.03.28 12:02 2
18778 빠꾸없는 생명과학 강사 윤도영 댓글+5 2025.03.28 11:59 12
18777 "미역국에 김치"…6시간 불 끄고 온 소방관 '짠한 저녁식사' 댓글+1 2025.03.28 11:33 1
18776 돈 없다며 전세금 못 준다는 집주인, 전세 사기가 아니다 댓글+3 2025.03.28 10:43 1
18775 아빠한테 빠따로 맞은 11살 아들 사망..엄마는 무혐의 2025.03.28 10:42 2
18774 경북 소방관입니다.blind 댓글+4 2025.03.28 10:41 7
18773 실종 영덕 60대 산불감시원 이틀 만에 차 안에서 숨진채 발견(종합) 댓글+3 2025.03.27 14:07 2
18772 무려 7년…기업은행 전·현직 직원부부, 882억 부당대출 수법 댓글+2 2025.03.27 12:37 3
18771 서울시, '부동산 가격 때문에 싱크홀 위험지역 공개 불가' 댓글+9 2025.03.27 12:36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