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싱크홀 사망 사건 유가족 이야기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강동구 싱크홀 사망 사건 유가족 이야기
6,297
7
https://www.instagram.com/reel/DILw6vTSuzV/
7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돈 잘벌면 모임에서 더 써야하나요?
다음글 :
제주도 도민 맛집 1위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Doujsga
2025.04.13 12:03
172.♡.252.23
신고
그냥 저딴 소리 하는 기자 하나 줘패버리면
다음부턴 없으려나
그냥 저딴 소리 하는 기자 하나 줘패버리면 다음부턴 없으려나
피즈치자
2025.04.13 13:30
106.♡.197.214
신고
이시대엔 기자는 없고 기레기들만 가득
이시대엔 기자는 없고 기레기들만 가득
크르를
2025.04.14 09:15
112.♡.111.58
신고
유섭 카쉬는 처칠의 사진을 찍을때 처칠이 자신이 원하는 표정을 들어내 주지않으니
입에 물고있던 시가를 사진을 찍기 전에 낼름 뺏었다고 한다 ..
당연히 화를 내고..화내는 모습을 만들어내기 위해 기레기가 한짓이지..
피해자의 유족들의 슬픈 모습 화내는 모습을 찍기위해 오늘날 기레기들이 하는짓은...더 심하다..
유족에게...대놓고.. 슬픔을 찔래되고..분노를 찔러대고..
기레기 소리가 괜히 나오는게 아니다..
유섭 카쉬는 처칠의 사진을 찍을때 처칠이 자신이 원하는 표정을 들어내 주지않으니 입에 물고있던 시가를 사진을 찍기 전에 낼름 뺏었다고 한다 .. 당연히 화를 내고..화내는 모습을 만들어내기 위해 기레기가 한짓이지.. 피해자의 유족들의 슬픈 모습 화내는 모습을 찍기위해 오늘날 기레기들이 하는짓은...더 심하다.. 유족에게...대놓고.. 슬픔을 찔래되고..분노를 찔러대고.. 기레기 소리가 괜히 나오는게 아니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2
1
오늘 열차에서 울뻔했습니다.
+2
2
나일강 크루즈에서 인종차별 당하고 직원들이랑 싸운 썰
+4
3
"취소됐으니 먹어도 된다"던 고객…경찰 오자 "한 번만 봐달라"
+2
4
한문철 극대노 공사장 침입 딸배
+1
5
기자 질문이 황당한 공무원
주간베스트
+2
1
오늘 열차에서 울뻔했습니다.
+3
2
미 국토안보부와 배틀중인 촉촉보 누나 근황
+2
3
롯데 회장이 극대노하면서 구단 엎은 이유
4
충주맨이 공무원 면직의 교과서인 이유
+3
5
요즘 엘리트 체육에 대해 늘어나는 의견
댓글베스트
+8
1
초등학교 '생존수영' 의무화... 학생들 반발
+5
2
한국과 60년대 경제수준을 비교하는 동남아 커뮤니티 게시물
+5
3
혼자살려다 결혼한 유부남이 느낀 결혼
+4
4
충주 집단 성추행... 처벌보단 교화해야
+4
5
"취소됐으니 먹어도 된다"던 고객…경찰 오자 "한 번만 봐달라"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162
전세 사기 피하니… 월세 사기 온다
댓글
+
2
개
2025.05.06 20:24
3867
1
19161
차 막아놓고 사과는커녕 "병X 같은 X아"…택시기사 막말 논란
2025.05.06 20:23
3210
2
19160
尹 이기고 돌아왔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죄
2025.05.06 20:17
3220
5
19159
탄핵 정국에 최순실 출소했었네…3월 형집행정지, 아무도 몰랐다
댓글
+
7
개
2025.05.06 20:13
3051
6
19158
군대에서 느낀 부모 유전의 파워
댓글
+
13
개
2025.05.06 19:21
3752
3
19157
이재명 "군 복무경력, 공공기관서 인정받도록" 호봉 반영
댓글
+
1
개
2025.05.06 16:29
2901
1
19156
정신 잃도록 때리더니 몸 닿았으니 쌍방
댓글
+
5
개
2025.05.06 13:35
3578
4
19155
17억 먹튀로 청년 17명 인생 파토… 부산 전세사기범 근황
댓글
+
1
개
2025.05.06 07:45
3447
3
19154
이별 통보에 모텔방 끌고가 "너 죽이고 교도소"…옆방 문 두드려 탈출
댓글
+
1
개
2025.05.06 07:30
3107
3
19153
채소 몇 조각 얹어놓고... 1만원 '임금님 비빔밥' 너무하네
댓글
+
1
개
2025.05.06 07:17
3249
1
19152
작곡가 윤일상이 보는 뉴진스 사태와 민희진
댓글
+
4
개
2025.05.06 06:59
3778
8
19151
이혼숙려캠프 레전드 갱신
댓글
+
6
개
2025.05.05 19:06
4906
2
19150
서울 시내버스 연휴 지나면 멈추나…파업 불씨 여전
2025.05.05 17:13
2708
0
19149
2030 당뇨병 역대급 그 원인은…?
2025.05.05 10:15
4081
3
19148
"왜 욕해" 시어머니 배 걷어차고 머리채 잡은 며느리
2025.05.05 09:36
3001
1
게시판검색
RSS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다음부턴 없으려나
입에 물고있던 시가를 사진을 찍기 전에 낼름 뺏었다고 한다 ..
당연히 화를 내고..화내는 모습을 만들어내기 위해 기레기가 한짓이지..
피해자의 유족들의 슬픈 모습 화내는 모습을 찍기위해 오늘날 기레기들이 하는짓은...더 심하다..
유족에게...대놓고.. 슬픔을 찔래되고..분노를 찔러대고..
기레기 소리가 괜히 나오는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