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흥의 대한체육회, 올림픽 메달권 36명에 살모사 든 뱀탕을 보양식으로 줬다

이기흥의 대한체육회, 올림픽 메달권 36명에 살모사 든 뱀탕을 보양식으로 줬다





 

- 메달권 선수들에게 보양탕(구렁이,살모사 포함된)을 사먹임(일부선수들에게 비밀서약서 까지 받음)

- 구렁이 까치살모사는 야생동물보호법에 의한 식용금지

- 이기흥 입장은 선수들한테 보약사먹인게 무슨죄??? 라고 주장

- 보양탕을 추천한 B씨는 이회장에게 산하협회장자리를 청탁한 대가로 경찰수사중

- 보양탕 비용은 B씨가 지불 (7천만원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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