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1000만 유튜버’ 쯔양 협박 ‘사이버렉카’ 수사 착수

검찰, ‘1000만 유튜버’ 쯔양 협박 ‘사이버렉카’ 수사 착수


 

검찰이 구독자 1000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의 과거를 폭로하겠다고 협박한 일명 ‘사이버렉카’ 유튜버들에 대한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쯔양을 협박하거나 협박에 가담했다는 혐의를 받는 유튜버들에 대한 고발 사건을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최순호)에 배당했다.


이날 오전 ‘황천길’이라는 익명의 고발인은 쯔양을 협박하거나 이에 가담한 의혹을 받는 유튜버 구제역, 전국진, 카라큘라 등에 대해 수사해달라며 검찰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고발장이 제출된지 하루도 지나지 않아 수사에 착수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648065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458 다이소 건강식품 싸게팔자 개빡친 약사님들 댓글+4 2025.02.26 11:34 4754 3
18457 흔한 남편의 와이프 자랑 댓글+4 2025.02.26 11:01 5271 6
18456 보건복지부 vs 전공의 댓글+19 2025.02.26 10:10 4621 1
18455 손님 한팀 안와도 노래방 간판 불 켜놓는이유 댓글+1 2025.02.26 09:28 4866 2
18454 엔씨 순위 근황 댓글+3 2025.02.26 09:10 3843 1
18453 "벌통 도둑 잡았어" 말하고 실종된 양봉업자…암매장된 채 발견 댓글+1 2025.02.26 09:03 3724 1
18452 이제 원정출산 인정안함 댓글+1 2025.02.26 08:57 3416 1
18451 몽클레어 패딩 죽여버린 이수지 근황.youtube 댓글+2 2025.02.26 08:43 3680 3
18450 사망여우 소송예고 근황 2025.02.26 08:39 4504 7
18449 꼴페미들 화성시와 경찰청 동탄 피규어 민원신고 결과 댓글+3 2025.02.26 08:34 3691 2
18448 "남편이 성관계 영상 찍어 모았더라, 교복 입은 여성도…두 딸 걱정돼… 댓글+4 2025.02.25 13:25 7994 1
18447 현재 큰일 났다는 ADHD 환자들 2025.02.24 18:50 8598 5
18446 “남친에게 수차례 성폭행 당해" 허위 고소한 20대 여성 징역형 2025.02.24 16:00 7203 5
18445 보이스피싱 당한...공무원 블라인드 댓글+1 2025.02.24 15:44 7125 4
18444 왜 여론은 백종원에게 등 돌렸을까 댓글+14 2025.02.24 15:33 8046 2
18443 트럼프가 갑자기 젤렌스키한테 냉정해진 이유 댓글+7 2025.02.24 15:21 8101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