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에 파리떼 다닥다닥, 이상해"…행인이 발견한 '고독사 추정 시신'

"창문에 파리떼 다닥다닥, 이상해"…행인이 발견한 '고독사 추정 시신'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838821


이웃집 창문에 파리가 한가득 붙어 있는 걸 수상히 여긴 시민이 경찰에 신고했다가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다는 사연에 이목이 쏠린다.

 

A 씨는 "길 가다가 우연히 위를 올려다봤는데 어떤 맨션의 창문에 파리가 대량으로 붙어있는 것을 발견했다. 너무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검색해 보니 고독사일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너무 무섭다"라고 털어놨다.

 

경찰 확인 결과 집에서는 시신이 발견됐다. 사인은 고독사로 추정되고 있다.

 

 

ㅠㅠ 일본이라고 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605 공복운동이 효과적이다? 전문가들 기겁 2025.03.11 14:16 6426 6
18604 "자전거 타고 가던 초등생 치고"…되레 폭력 휘두른 60대 결국 댓글+2 2025.03.11 13:52 5532 1
18603 한우 63마리가 굶어 죽었다…소유주 "바빠서 밥 못줘" 댓글+1 2025.03.11 13:26 5572 0
18602 미국주식 폭락... 백악관 반응 댓글+1 2025.03.11 13:24 5639 10
18601 홈플러스 상품권 다들 내다팔때 매입한 야수 2025.03.11 13:23 4847 0
18600 블라에서 의사한테 먹버 당했는데 알고보니… 2025.03.11 13:21 4881 3
18599 윤석열 석방으로 바빠진 옥바라지 카페 근황 댓글+2 2025.03.11 13:20 4716 6
18598 전세계에서 유일, K-식 기부 받는 법 댓글+2 2025.03.11 13:17 4372 3
18597 소주 도수 변천사 2025.03.11 13:16 4027 2
18596 미국, 사상 첫 ‘한국 민감국가’ 분류… 원자력·AI 협력 타격 댓글+5 2025.03.11 13:14 4000 0
18595 인천에게 경제활동인구 역전 당한 부산 2025.03.11 13:13 3612 2
18594 "밥 같이 먹자는 게 뭐!"...미용실 여직원에 치근덕댄 노인 댓글+2 2025.03.11 13:09 3795 1
18593 25kg 포대, 90개 옮기면 4만원 주겠다는 사람 댓글+2 2025.03.11 13:04 4059 2
18592 강남 산부인과서 女환자 사망…의사 정액·수면 유도제 검출 2025.03.11 13:03 4127 2
18591 상원의원보고 반역자라고 부른 일론머스크 댓글+1 2025.03.11 13:02 3866 4
18590 김수현 측 "故김새론 15세부터 연애 허위사실…가세연 법적 대응" 2025.03.11 11:28 4579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