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영유아 학원 금지법’ 발의

국회 ‘영유아 학원 금지법’ 발의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다크플레임드래곤 2025.07.23 10:33
흠…저건 저거대로…
맞벌이 부모는
얼집이 보통 4시면 끝나는데 어케하라고…
보님보님 2025.07.23 10:54
[@다크플레임드래곤] 돌봄 신청하면 되요
구구구국 2025.07.23 12:51
[@다크플레임드래곤] 다시 읽어 보세요. '영어 등 교과 관련 교습 행위' 만 제한 하는 겁니다.
다크플레임드래곤 2025.07.23 13:55
[@구구구국] 음 교습행위만 제한이군요
그럼 머 미술이나 태권도같은건 제외겠네영
별헤는한량 2025.07.23 13:23
[@다크플레임드래곤] 4세 고시가 뭔지 찾아보세요
gotminam 2025.07.23 17:13
부모새끼들이 자식이 지들 소유물인줄 안다니깐
한두번더 2025.07.24 10:03
이런 탁상행정식...여기 물세니 여기 막는식의 정책은 풍선효과 오지게 나오지...
막으면 대 놓고 안 할 뿐이지.......막는다고 될라나???
chelsea 2025.07.24 19:32
지 자식들은 미국유학보내면서 ㅋㅋ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909 軍 간부들, 혹시나 했더니…병사 복지비로 한우 사 먹었다 댓글+7 2025.07.26 10:04 4806 10
19908 호우피해로 산청에서 진주까지 떠내려간 소 2025.07.26 09:59 3884 5
19907 진짜 심각한 미국 필라델피아 근황 댓글+1 2025.07.26 09:54 4312 6
19906 폭우로 고립된 가평군 마을 사람들이 살 수 있었던 이유 2025.07.26 09:50 4278 5
19905 이번주 민생지원금 근황 댓글+1 2025.07.26 09:50 5123 5
19904 지자체 소개팅 행사... 시대착오적 비판 댓글+3 2025.07.26 09:39 4523 2
19903 폭우때 비상소집 걸려 출동했던 공무원 결말 2025.07.26 09:29 4700 1
19902 실버타운이라는 허상... 곰팡이 천국 폐허였다. 댓글+1 2025.07.26 09:18 4367 2
19901 “빨리 먹어라” 혼밥女 홀대한 여수 식당, 결국 과태료 처분 댓글+3 2025.07.25 17:09 4744 6
19900 트럼프와 파월의 기싸움 댓글+4 2025.07.25 17:08 4760 7
19899 트럼프에 750조원 상납해서 개빡친 일본인들 댓글+1 2025.07.25 16:57 4954 5
19898 걸그룹 멤버 집에 괴한 침입 댓글+1 2025.07.25 16:54 5419 2
19897 지게차로 이주노동자 들어올린 50대 가해자 눈물 “달리 할 말 없어” 2025.07.25 16:53 4376 0
19896 소일거리로 크림 리셀 6억 거래한 블라인의 최후 댓글+4 2025.07.25 16:51 5002 11
19895 "계엄으로 정신적 고통 명백"…법원, 尹 손배책임 첫 인정(종합)/뉴… 댓글+18 2025.07.25 15:07 4134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