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억, 여동생은 5억 증여해 주는 부모님 이해되니?

난 2억, 여동생은 5억 증여해 주는 부모님 이해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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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이커서훙훙 2024.11.26 12:30
부모님이 100만원 주셨든 10억을 주셨든  유산으로 당신돌아가기까지 쓰시던 지팡이릉 주시든 무슨의미가있냐 빚만 안주시면 땡큐다
웅남쿤 2024.11.26 12:53
복에 겨워 지 랄 똥을 싸고 자빠졌네 ㅋ
다크플레임드래곤 2024.11.26 13:56
마인드 개 노답 역겹네 ㅋㅋㅋㅋ
부모돈이 곧 자식돈이다라...
저 부모님은 그래도 자식새@끼 집사고 떵떵거리면서 살라고 지원해준걸텐데
저런 생각 갖고있는거 알까몰라
팙팙팙 2024.11.26 15:58
부모 판단이 좀 아쉽네
멀리 보냈어야지 같은 마포라니 백퍼 칼이든 뭐든 맞는다 저거
오빠라는 새끼가... 한심하다
저런새끼가 나이처먹은 성인이고 결혼까지 했다는 게 안믿겨
그와중에 뭔 특 뭔 특 이 ㅈㄹ하면서 남의 의견 조롱하는 새끼들이 더 ㅈ같네
좌자 2024.11.26 16:38
남의 가정사 특히 금전문제에 입대는거 아닌데.. 왜냐 돈문제가지고는 가족의 사돈의 8촌까지도 끼여서 노답이거든~
근데 다들 결혼하고 저런 댓글을 올리는거야?  역지사지로다가 자기자신이 그리되었다면 배우자(남녀공통으로)가 멀뚱멀뚱 있을 부처님 예수님이 없거든~~ 다들 부처님, 예수님하고 사시나봐~~~
다크플레임드래곤 2024.11.27 09:23
[@좌자] 등신인가...
부모님이 당신들이 모은 돈 그렇게 배분하겠다는데
배우자가 뭐 어쩔건데? 뭘 할 수 있는데 ㅋㅋㅋㅋㅋㅋ
하다못해 자식도 할 수 있는게 없는데 ㅋㅋㅋㅋ
서운할수는 있지만 저게 제정신 박힌 사람으로 보이냐???
완타치쑤리갱냉 2024.11.26 16:42
삼겹살 한우로 비유도 ㅈ같이 하는데
주디 털어버리고싶네 진짜
ㅎㄹㅅㄷ박상현 2024.11.26 17:54
베가 불렀네
10377719 2024.11.26 22:13
서운 하긴 할 것 같긴 한데 부모님이 정하신 것이니.. 어쩌겠어요..
집 살 때 안 보태주신 것도 아니시니..
아른아른 2024.11.27 07:42
집값 오른것도 자기가 노력해서 오른거라 생각하는 사람
llliilll 2024.11.27 11:30
부모가 마통만 있어야 한푼이라도 받는걸 감사히 여기지. 그런데 생각해보니 저런 인성이라 그랬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글 하나로도 사람이 보이는데 평생 본 부모 눈에는 더 많이 보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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