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세입자 등처먹은 집주인

20대 세입자 등처먹은 집주인


 

계약기간 만료로 이사를 위해 보증금 반환 요청


집주인 돈 없다 버티다 잠수


경찰에 신고했지만 고의성이 없다며 무혐의


20대 남매는 민사소송을 진행했고 1심에서 승소함


하지만 집주인은 여전히 돈이 없다며 연락 두절


그러다 집주인은 자기가 운영하던 인테리어 업체를 폐업하고 자기 직원 이름으로 다시 장사 시작


취재진이 전화하자 역시나 돈이 없다는 말만 반복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공백이커서훙훙 2024.11.24 21:13
피해자들이 억울하게 자살하는사건보다 차라리 조오오온나 잔혹하게 가해자랑 가족들을....음...
야담바라 2024.11.26 09:48
음... 동의 음....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163 현재 해축팬들 사이에 난리난 김민재 댓글+6 2025.05.07 07:47 4156 11
19162 전세 사기 피하니… 월세 사기 온다 댓글+2 2025.05.06 20:24 3766 1
19161 차 막아놓고 사과는커녕 "병X 같은 X아"…택시기사 막말 논란 2025.05.06 20:23 3098 2
19160 尹 이기고 돌아왔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죄 2025.05.06 20:17 3115 5
19159 탄핵 정국에 최순실 출소했었네…3월 형집행정지, 아무도 몰랐다 댓글+7 2025.05.06 20:13 2961 6
19158 군대에서 느낀 부모 유전의 파워 댓글+13 2025.05.06 19:21 3667 3
19157 이재명 "군 복무경력, 공공기관서 인정받도록" 호봉 반영 댓글+1 2025.05.06 16:29 2820 1
19156 정신 잃도록 때리더니 몸 닿았으니 쌍방 댓글+5 2025.05.06 13:35 3490 4
19155 17억 먹튀로 청년 17명 인생 파토… 부산 전세사기범 근황 댓글+1 2025.05.06 07:45 3379 3
19154 이별 통보에 모텔방 끌고가 "너 죽이고 교도소"…옆방 문 두드려 탈출 댓글+1 2025.05.06 07:30 3023 3
19153 채소 몇 조각 얹어놓고... 1만원 '임금님 비빔밥' 너무하네 댓글+1 2025.05.06 07:17 3145 1
19152 작곡가 윤일상이 보는 뉴진스 사태와 민희진 댓글+4 2025.05.06 06:59 3637 8
19151 이혼숙려캠프 레전드 갱신 댓글+6 2025.05.05 19:06 4792 2
19150 서울 시내버스 연휴 지나면 멈추나…파업 불씨 여전 2025.05.05 17:13 2596 0
19149 2030 당뇨병 역대급 그 원인은…? 2025.05.05 10:15 3993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