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핀 아내에게 오히려 빌고 사는 남자

바람핀 아내에게 오히려 빌고 사는 남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다크플레임드래곤 2024.07.24 09:15
애들 눈치가 빠끔이라
저런 이상한 기류 흐르면 금방 눈치챈다...
아리토212 2024.07.24 10:01
[@다크플레임드래곤] 나도 이생각함. 아이들 바보아님. 차라리 이혼이 아이들 덜 다치게 하는것일수도...
Randy 2024.07.24 10:08
등신들 ㅋㅋㅋ
타넬리어티반 2024.07.24 11:48
왜 저러고 살지; 화목한 가정이란건 인위적으로 만들 수 있는게 아닌데. 진짜 미안하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건강한 관계라면 한쪽이 일방적으로 숙이고 들어가는 형태가 되면 안됨. 호구처럼 살면 호구가 되는거임. 저런 희생을 한다고 아무도 행복해지지 않고 자기 자신만 지옥처럼 힘들어지는거지.
쥔장 2024.07.24 12:03
인생이 쉽지 않네요 ㅎㅎ
SDVSFfs 2024.07.24 13:16
저런 병.신같은 부모아래서 애가 제대로 클리가 있나? 뭔 애들생각해서 이혼을 안한다고 지.랄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루룩짭짭 2024.07.25 10:06
[@SDVSFfs] 결혼은 했냐? 화목하지 않더라도 누군가는 아빠역할. 엄마역할을 해줘야하는데..그렇기에 이혼을 꺼려하는거지. 가족이 사랑으로만 이뤄진다고 생각하는가본데..
중복이래 2024.07.26 17:06
[@SDVSFfs] 님 부모님은 뭘 어쨌길래 그 따위로 컸음?
SDVSFfs 2024.07.24 13:17
저런  부모아래서 애가 제대로 클리가 있나? 뭔 애들생각해서 이혼을 안한다는 헛소릴...어줍잖은 인간이 부모랍시고 행세하느니 없는게 낫지않나
유저이슈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추천
18928 쌍둥이 육아 힘들다…생후 7개월 자매 살해한 친모 징역 8년 댓글+4 2025.04.11 10:34 0
18927 또래 성착취물 협박한 10대 여학생…형사처벌 대신 교화 기회로 댓글+7 2025.04.11 10:32 1
18926 딸 10대 남자친구에 흉기 휘두른 30대 엄마 항소심 집행유예 2025.04.11 10:31 0
18925 미국 재무장관 " 이제 실물이 금융보다 잘나가야된다 " 댓글+3 2025.04.11 10:29 2
18924 선관위 "부정선거 음모론 대응 전담반" 신설 2025.04.11 10:24 0
18923 '흉기소지죄'.....역사적 첫 검거 2025.04.11 10:21 1
18922 강남 퇴폐 마사지 업소 적발…'성매매' 업주·손님 등 40명 검거 2025.04.11 10:20 1
18921 산불헬기 잇단 추락…부산 9대 중 7대 ‘노후 기체’ 댓글+1 2025.04.11 10:19 0
18920 검찰, 뉴스타파 영화 <압수수색> 상영 제지해 달라" 법원에 요청 댓글+7 2025.04.11 10:16 5
18919 "성폭행 당했다" 아내 말듣고 동포 살해 몽골인 징역 16년 2025.04.11 09:20 1
18918 육성재 "연예계 바닥 진짜 양아치들 많아" 솔직 발언 2025.04.11 06:15 3
18917 ‘성인방송 벗방’ 7급 공무원 해임…불복 소송도 졌다 2025.04.11 06:14 2
18916 선생님 예뻐요 한마디에 초등학생 징계 댓글+3 2025.04.11 06:13 2
18915 현재 난리났다는 인공감미료 사카린 연구결과 근황 댓글+1 2025.04.11 06:13 6
18914 '4살 학대 사망' 태권도 관장 징역 30년 선고 댓글+3 2025.04.11 06:12 0
18913 저희 회사에도 1년하고 하루더하고 퇴사하는 직원나왔네요 댓글+7 2025.04.11 06:1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