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민영화 체험 가능한 곳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우리나라에서 민영화 체험 가능한 곳
4,615
5
5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전 세계 대한민국이 유일
다음글 :
싸가지 없는 ㅅㄲ 혼잣말 한 교사 무죄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캬캬캬캬캬이이이
2025.08.11 13:52
112.♡.208.149
신고
22년 10월에 안락사 직전의 유기견 입양했는데
심장병 B 1.5
기관지 협착
요걸로 2차 동물병원 다니고있고
6주마다 90만원씩 깨짐.
항암치료 받는 반려견 집은
1년에 아반떼? 소나타? 그냥 들어감.
농담이 아님..
동물병원 보험?!
노견이거나 유기견 입양인 경우 가입 심사조차 안됨..
우리나라 의료보험의 감사함을
반려동물 키우면서 느낌..
+
그리고, 혹시라도
“뭔 개한테 그렇게 돈을 쓰냐”
이런 비아냥을 할 수 있는 사람을 미리 차단하기 위해 덧붙이는데.
나한테는 단순한 동물이 아니라 가족이며, 끝까지 책임질 의무가 있다고 생각함.
병든 반려동물 치료비에 돈을 많이 쓰는 사람들을 비난하기보다,
어릴 때 귀엽다고 키우다가 나이 들고 병들었다고 내버리는,
마치 소모품이나 물건처럼 치부하는 무책임한 사람들을 비난하는 것이 맞음.
22년 10월에 안락사 직전의 유기견 입양했는데 심장병 B 1.5 기관지 협착 요걸로 2차 동물병원 다니고있고 6주마다 90만원씩 깨짐. 항암치료 받는 반려견 집은 1년에 아반떼? 소나타? 그냥 들어감. 농담이 아님.. 동물병원 보험?! 노견이거나 유기견 입양인 경우 가입 심사조차 안됨.. 우리나라 의료보험의 감사함을 반려동물 키우면서 느낌.. + 그리고, 혹시라도 “뭔 개한테 그렇게 돈을 쓰냐” 이런 비아냥을 할 수 있는 사람을 미리 차단하기 위해 덧붙이는데. 나한테는 단순한 동물이 아니라 가족이며, 끝까지 책임질 의무가 있다고 생각함. 병든 반려동물 치료비에 돈을 많이 쓰는 사람들을 비난하기보다, 어릴 때 귀엽다고 키우다가 나이 들고 병들었다고 내버리는, 마치 소모품이나 물건처럼 치부하는 무책임한 사람들을 비난하는 것이 맞음.
꽃자갈
2025.08.11 15:16
120.♡.135.213
신고
???: 틀림없이 요금을 내릴 겁니다
???: 틀림없이 요금을 내릴 겁니다
PROBONO
2025.08.11 15:59
118.♡.40.73
신고
우리나라에서 민영화 외치는 정치집단은 하나밖에 없지
우리나라에서 민영화 외치는 정치집단은 하나밖에 없지
제이탑
2025.08.11 18:04
222.♡.251.167
신고
동물은 안키우는게 답임
동물은 안키우는게 답임
Dijfddcv
2025.08.11 20:20
175.♡.45.20
신고
민영화가 필요한 분야가 있고 민영화하면 안되는 분야가 있는거지.
민영화가 필요한 분야가 있고 민영화하면 안되는 분야가 있는거지.
chelsea
2025.08.11 20:45
211.♡.60.71
신고
그렇다고 의료수가올리자하면 발작하는데...
그렇다고 의료수가올리자하면 발작하는데...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6
1
미국에서 학교 안보내는 유행이 생긴 이유
+6
2
나나) 내 집에 들어온 강도를 물리쳤는데 재판장에 나가야 하는 세상
+4
3
"판사들 제정신이냐" 폭발…역대급 살인인데 '감형' 때렸다
+2
4
6개 메이저 제지사 담합 적발
+4
5
미국 공화당 54명 "쿠팡 박해하지마라 서한 보내..."
주간베스트
+7
1
판사한테 혼난 연예인
+6
2
충격적이라는 천원짜리 빵 620개 검사결과 근황
+1
3
군대에서 천주교 활동 때문에 대대장,정작과장 날라간 썰.jpg
+2
4
13 학번이 말하는 인생은 운이 중요한 이유
5
조공 괴롭히던 배관사
댓글베스트
+20
1
"내가 만든 개인 무기인데". 퇴사하며 '자동화 엑셀' 지우자 "고소"
+10
2
청주 빽다방이후 또 사건터짐
+8
3
"내가 왜 맘충인지 모르겠다"…유치원생 엄마 사연, 조회수 폭발
+6
4
"비만은 질환, 노력으로 안돼"…건보에 넣자는 마운자로 부사장
+6
5
미국에서 학교 안보내는 유행이 생긴 이유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048
내신 4등급도 합격하는 엘리트 호소 집단
댓글
+
5
개
2025.08.12 09:14
3978
7
20047
공사현장에 문제를 제기하면 생기는 일
댓글
+
1
개
2025.08.11 14:57
4841
14
20046
“막내 구해야해” 형·누나들 바다에 ‘풍덩’…4남매 다 빠져
댓글
+
1
개
2025.08.11 14:53
4549
3
20045
"부부 생활비 통장으로 생리대 사도 돼?" 투표 올린 남편…"결혼 왜…
댓글
+
6
개
2025.08.11 14:41
3626
0
20044
전 세계 대한민국이 유일
댓글
+
3
개
2025.08.11 14:13
5053
11
열람중
우리나라에서 민영화 체험 가능한 곳
댓글
+
6
개
2025.08.11 13:35
4616
5
20042
싸가지 없는 ㅅㄲ 혼잣말 한 교사 무죄
댓글
+
1
개
2025.08.10 22:23
3979
2
20041
요즘 배달 라이더들 핫이슈
댓글
+
4
개
2025.08.10 15:55
4540
8
20040
남양주 모초등학교에서 벌어지는 일
댓글
+
7
개
2025.08.10 15:54
4382
11
20039
여천NCC 부도위기
2025.08.10 15:51
4596
3
20038
속초 한마리당 2만 8천원 오징어회 클라스
댓글
+
1
개
2025.08.10 15:08
4816
5
20037
몸값 10조?...테슬라 수준 바라는 무신사
댓글
+
2
개
2025.08.10 14:59
4475
0
20036
자정결의 외치던 여수시 근황
2025.08.09 11:07
4960
3
20035
남편이 애를 원하는데 시험관이 절대 싫은게 이기적이냐는 블라인
댓글
+
5
개
2025.08.09 10:55
4281
4
20034
넷마블: MMORPG는 뻔하다는 인식 깨겠다
댓글
+
4
개
2025.08.08 20:22
4724
5
게시판검색
RSS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심장병 B 1.5
기관지 협착
요걸로 2차 동물병원 다니고있고
6주마다 90만원씩 깨짐.
항암치료 받는 반려견 집은
1년에 아반떼? 소나타? 그냥 들어감.
농담이 아님..
동물병원 보험?!
노견이거나 유기견 입양인 경우 가입 심사조차 안됨..
우리나라 의료보험의 감사함을
반려동물 키우면서 느낌..
+
그리고, 혹시라도
“뭔 개한테 그렇게 돈을 쓰냐”
이런 비아냥을 할 수 있는 사람을 미리 차단하기 위해 덧붙이는데.
나한테는 단순한 동물이 아니라 가족이며, 끝까지 책임질 의무가 있다고 생각함.
병든 반려동물 치료비에 돈을 많이 쓰는 사람들을 비난하기보다,
어릴 때 귀엽다고 키우다가 나이 들고 병들었다고 내버리는,
마치 소모품이나 물건처럼 치부하는 무책임한 사람들을 비난하는 것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