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서 남편 성기 절단한 50대 여성 긴급체포…"외도 의심"

카페서 남편 성기 절단한 50대 여성 긴급체포…"외도 의심"

https://www.news1.kr/local/incheon/5866378


인천 강화도에서 남편의 성기를 절단한 혐의로 50대 아내가 경찰에 붙잡힌 가운데, 범행을 도운 정황이 있는 사위도 긴급체포됐다.


A 씨는 이날 오전 1시쯤 인천시 강화도의 한 카페에서 흉기로 남편 C 씨(50대)의 성기를 잘라 살해하려고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 씨는 범행 당시 C 씨를 결박하는 등 범행을 도운 혐의를 받는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DyingEye 2025.08.01 18:05
뭐 어떻게 자른거지 ㄷㄷ
크르를 2025.08.02 12:48
[@DyingEye] 결박 하고 잘랐나고
유저이슈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909 편의점 시급 8,000원 노동청 신고 후기 2025.04.10 12:21 5001 9
18908 한의원 별점 테러한 현직 의사들 댓글+9 2025.04.10 12:18 4383 6
18907 "저것도 남자라고 ×× 달고” 욕설한 50대女, 모욕 혐의 유죄 2025.04.10 11:19 3980 0
18906 기안84, '도난 피해' 박나래에 "주변에 사기꾼 같은 사람 있어" … 2025.04.10 11:14 4451 4
18905 이혼한지 9년만에 처가에서 연락이 왔네요 댓글+3 2025.04.10 11:14 4241 2
18904 천안의 한 베이커리 시멘트 빵 납품 ㄷㄷ 댓글+3 2025.04.10 10:10 4485 4
18903 집회 사라지자 콜라텍 찾는 6070 댓글+19 2025.04.10 09:49 4315 2
18902 여친한테 수고 많았다고 했더니 여친이 짜증냄.blind 댓글+11 2025.04.09 14:20 5799 3
18901 구직자 10명중 7명은 2025년 취업 매우어려워 질것 2025.04.09 13:21 4661 0
18900 '상호관세 연구' 경제학자 "트럼프, 내 논문 완전히 잘못 해석" 댓글+1 2025.04.09 13:19 4518 1
18899 블라) 스킨십이 이혼사유가 돼? 댓글+8 2025.04.09 13:17 5187 1
18898 사람 태워 산속 누빈다…늑대 닮은 日 4족보행 로봇 공개 댓글+6 2025.04.09 13:15 4765 0
18897 "이러다 다 죽어" 배민 '포장수수료 폭탄' 앞둔 점주들 댓글+1 2025.04.09 13:10 4320 1
18896 초등학교 5학년 교실에 들어온 민원들 댓글+2 2025.04.09 13:06 4781 3
18895 "아, X신 같은 게"…상담원이 은행 앱 설명 중 다 들리게 욕설 댓글+8 2025.04.09 11:25 4181 3
18894 이동욱 저격한 jk김동욱, "같은 이름 창피해" 댓글+7 2025.04.09 10:54 416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