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 10개국) 트럼프 vs 시진핑 신뢰도 여론조사

(선진국 10개국) 트럼프 vs 시진핑 신뢰도 여론조사

<트럼프, 시진핑에 대한 신뢰도> 




 

(2024년)

-바이든 신뢰한다 53%

-시진핑 신뢰한다 17%



(2025년)

-트럼프 신뢰한다 22%

-시진핑 신뢰한다 24%






<미국과 중국에 대한 호감도>




 

(2024년)

-미국에 호감 느낀다 : 51%

-중국에 호감 느낀다 : 23% 



(2025년)

-미국에 호감 느낀다 : 35%

-중국에 호감 느낀다 : 32% 




-10개국(캐나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네덜란드, 대한민국, 스페인, 스웨덴, 영국) 여론조사 종합.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언블락넴 2025.07.22 16:08
개인적으로 미국이 전엔 강국이면서 여러나라 아우르는 형님느낌이였는데, 트럼프가 그 격을 확 낮춤...ㅋㅋ 중국과 다를게 없는...오히려 더 난리피우는 느낌?!
PROBONO 2025.07.22 16:10
8,90년대 홍콩영화를 제외하곤 딱히 중국에 대해서 좋다고는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현재 트럼프 정권에서 동맹국가들에게 하는 짓거리 보면 짜침.
ㅋㅋㅋㅋㅋㅋ 2025.07.22 17:37
트럼프가 진짜 큰일 하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 1기때는 그래도 짱꿰들 때려잡는 통쾌함이라도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윤석열이 계엄안하고 짜잘짜잘하개 해쳐먹었으면 트럼프한테 빌빌대면서 꼬붕노릇 하면서 우리나라 개 줬될뻔함 계엄 ㅄ같이 실패해서 졸라 고맙네 윤석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양 2025.07.22 18:05
어질어질하네 진짜
비샌다 2025.07.22 20:35
1차원적인 생각인데, 앙숙인 나라의 수장이 병형신이어야 장기적으로 우리에게 좋은게 아닐까 생각함.

중국지지자임.
중국 너무 좋아~~하나의 중국 말고 스물하나의 중국이 되었으면 좋겠다
빠다봉구 2025.07.23 09:57
선진국 10개국에 한국이 당연스럽게 들어가있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801 빚 독촉 시달리다…딸 죽인 비정한 엄마에 징역 12년 선고 2025.03.31 12:54 5136 1
18800 "여자 하체 싱싱한 20대에 출산해라".. 논란 중이라는 교사 발언 댓글+8 2025.03.31 12:12 6057 4
18799 터키 시위대 규모 200만 명 돌파 댓글+7 2025.03.31 11:56 5291 6
18798 故 설리 오빠 "이딴 게 기자회견?…내가 해도 더 잘해" 김수현 또 … 2025.03.31 11:28 6271 2
18797 "커터칼 드르륵거리며 복도 서성" 그알이 추적한 명재완 실체 댓글+2 2025.03.30 18:33 7204 2
18796 소개팅앱서 만난 여성 수차례 간음한 20대男 검거 댓글+1 2025.03.30 08:49 7531 1
18795 韓 성장률 0%대 전망 나왔다...英분석기관 "올해 0.9%로" 댓글+1 2025.03.30 08:41 5230 1
18794 "10억 집 팔아도 빚 다 못갚아"…이런 고위험가구 40만이나 된다 댓글+2 2025.03.30 08:34 5592 1
18793 한예슬 기사에 ‘날라리, 양아치’ 악플 무죄로 뒤집혔다. 댓글+2 2025.03.30 08:00 5271 1
18792 ‘공부 잘하는 약’ 찾는 엄마들…품절 사태로 ADHD 환자들 발 동동 댓글+2 2025.03.30 07:49 5016 0
18791 사람 죽었는데···' 방송인 김경화, 대체 급식에 불만 토로 댓글+7 2025.03.30 07:43 5547 3
18790 윤일병 11년만에 심의 결과 2025.03.30 07:40 5826 7
18789 ‘정신질환 강제 입원’ 2배로 늘었는데, 치료 병동은 폐쇄·축소 2025.03.30 07:39 4826 1
18788 "내 딸 때렸어?"학교앞 11살 남아 학대 혐의 30대女 무죄 댓글+1 2025.03.30 07:34 5299 4
18787 전한길, 경북 산불은 간첩소행 댓글+13 2025.03.28 22:35 8876 12
18786 “얼마나 뜨거우셨으면”…실종된 어머니 냉장고와 벽 틈새에서 발견 댓글+12 2025.03.28 16:05 8692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