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음주운전에 휴가 군인 아들 데리러 가던 어머니 사망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무면허 음주운전에 휴가 군인 아들 데리러 가던 어머니 사망
2,603
1
A씨는 이날 오전 4시 26분께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도로에서 벤츠 승용차를 몰다가 마주 오던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들이받아
SUV 운전자인 60대 여성 B씨와 승용차 동승자인 20대 남성 C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A씨가 몰던 승용차는 왕복 8차로 도로에서 중앙선을 넘어 역주행하다가 SUV와 충돌했다.
A씨는 앞서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면허 정지 기간인데도 재차 술을 마시고 무면허로 승용차를 운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피해 차량 운전자인 B씨는 이날 휴가를 나오는 군인 아들을 데리러
군부대에 가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508144200065?input=copy
1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낙상 마렵다고 한 간호사 수사 근황
다음글 :
빌 게이츠, 280조원 사회에 환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살기막막
2025.05.09 07:49
117.♡.1.191
신고
역주행 +과속 + 음주 = 사망사고 (본인은 제외)
역주행 +과속 + 음주 = 사망사고 (본인은 제외)
언데드80
2025.05.09 08:04
211.♡.80.187
신고
음주운전한 너는 어디가서 조용히 착해져야 되겠지만
그전까지 피해자들이 울부짖는 고통속에서 허우적대다가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길 바란다
음주운전한 너는 어디가서 조용히 착해져야 되겠지만 그전까지 피해자들이 울부짖는 고통속에서 허우적대다가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길 바란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1
편의점 이틀차 뉴비인데 진상 원래 많아?
2
휴게소 음식 맛없고 비싼 이유...원인은 독점
+1
3
낙후된 동네에 벽화 그리는 이유
+2
4
한국과 60년대 경제수준을 비교하는 동남아 커뮤니티 게시물
+1
5
초등학교 '생존수영' 의무화... 학생들 반발
주간베스트
+4
1
재무설계를 당할뻔한 동문을 구해준 트위터인
+2
2
택배기사가 말하는 창X촌의 구조와 의외의 사실
+2
3
미 국토안보부와 배틀중인 촉촉보 누나 근황
+2
4
롯데 회장이 극대노하면서 구단 엎은 이유
5
'위안부' 피해자법 국회 본회의 통과…허위사실 유포시 형사처벌
댓글베스트
+7
1
"남자도 처가 가서 제사상 차려라…왜 여자만 하냐?" 비혼 여성의 푸념
+3
2
99년 조피디 예언
+3
3
강북 약물 연쇄살인녀... 신상공개 불가
+3
4
국가가 짓고 국민이 사는 싱가포르 공공주택
+2
5
한국과 60년대 경제수준을 비교하는 동남아 커뮤니티 게시물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374
담임선생님도 "학원 다니세요"…월 360만원, 부담돼도 보내는 이유
2025.06.02 21:07
3476
1
19373
요양원보다 교도소를 선택하는 노인들
댓글
+
1
개
2025.06.02 21:06
3030
2
19372
잠재성장률 난제…노동·연금·산업 개혁 없이 미래 없다
댓글
+
3
개
2025.06.02 21:05
2599
1
19371
수산물 유튜버가 급발진한 이유
댓글
+
4
개
2025.06.02 19:42
3774
4
19370
대한민국 최근 3년
댓글
+
15
개
2025.06.02 19:38
4255
20
19369
OCN 근황
댓글
+
1
개
2025.06.02 19:37
4482
16
19368
"너 때문에 죽을 뻔했다" 화내자…5호선 방화범 "안 죽었잖아" 뻔뻔
댓글
+
7
개
2025.06.02 15:58
3271
5
19367
“3만원 허무하게 날렸다” 독버섯처럼 번지는 OTT 파티원 사기
댓글
+
6
개
2025.06.02 10:27
4353
0
19366
김가연, 이재명 지지 연설 후 "대가리 깨져라" 악플에 "누가 깨질까…
댓글
+
15
개
2025.06.02 10:27
3908
5
19365
확대재생산된 이준석 ‘성폭력 발언’···피해자보다 우선인 정쟁
댓글
+
66
개
2025.06.02 09:43
3635
0
19364
호남 결집, 영남 낙담? 사전투표 "이재명 고지 선점"
댓글
+
3
개
2025.06.02 09:37
2573
0
19363
가짜 女회원으로 男 유인…데이팅앱 '아만다' 과징금
댓글
+
5
개
2025.06.01 21:11
3770
1
19362
“담배 타임? 어림없는 소리!” 업무 정지 ‘15분’ 버튼 등장
댓글
+
9
개
2025.06.01 19:50
4170
4
19361
변호사도 경험해보지 못한 ‘로켓 판결’
댓글
+
1
개
2025.06.01 16:27
4031
10
19360
"극우 세력 늘봄학교 침투" 교사단체들, 리박스쿨·교육부 규탄
댓글
+
6
개
2025.06.01 16:21
3118
5
게시판검색
RSS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그전까지 피해자들이 울부짖는 고통속에서 허우적대다가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