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에 현관문 활짝 열고, 스피커 트는 위층男.. 경찰도 소용 없다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새벽 3시에 현관문 활짝 열고, 스피커 트는 위층男.. 경찰도 소용 없다
2,912
1
https://naver.me/5tfKTxaX
1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티켓 50만원·학생증 20만원”… 불법거래장 전락한 대학축제
다음글 :
김밥값 근황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SDVSFfs
2025.05.16 16:12
175.♡.218.87
신고
내 옆집도 저랬는데..아랫집에선 창문에 얼굴 빼꼼 내밀고 담배피고 지금은 둘다 해결함
내 옆집도 저랬는데..아랫집에선 창문에 얼굴 빼꼼 내밀고 담배피고 지금은 둘다 해결함
PROBONO
2025.05.16 16:14
118.♡.40.73
신고
미친 인간들이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는데
언제 어디서 누가 칼 들고 쫓아올 줄 알고 막 도발을 해대는지 모르겠음.
층간소음으로 죽고 죽이는 뉴스가 나온 게 한두번도 아니고.
요즘같은 세상일수록 더 예의와 매너를 챙기고 다녀야 한다고 생각함.
미친 인간들이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는데 언제 어디서 누가 칼 들고 쫓아올 줄 알고 막 도발을 해대는지 모르겠음. 층간소음으로 죽고 죽이는 뉴스가 나온 게 한두번도 아니고. 요즘같은 세상일수록 더 예의와 매너를 챙기고 다녀야 한다고 생각함.
kazha
2025.05.17 02:53
220.♡.252.85
신고
존나게 두드려 쳐 맞으면 완치 될텐데
존나게 두드려 쳐 맞으면 완치 될텐데
크르를
2025.05.19 11:25
112.♡.111.58
신고
안산 살때 중국인들이 저짓 해서 결국 내가 다른동네로 이사 나감..
대여섯명씩 같이 살면서 쓰레기 창밖에 던져 버리고 소리 지르면서 싸우고..
경찰 부르면 아무도 없는것처럼 소리 죽여 숨어 있음..
안산 살때 중국인들이 저짓 해서 결국 내가 다른동네로 이사 나감.. 대여섯명씩 같이 살면서 쓰레기 창밖에 던져 버리고 소리 지르면서 싸우고.. 경찰 부르면 아무도 없는것처럼 소리 죽여 숨어 있음..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1
더본코리아 종토방 근황
+1
2
일본 전자산업이 무너진 과정
+1
3
MC몽 성매매 혐의 일부 인정
4
최근 초대형 베이커리 카페들이 망하고 있는 이유
+4
5
혐주의) 베트남에서 교민 살해한 한국 MZ 조폭
주간베스트
+8
1
가족경영 좆소 16년 다닌 주갤럼
+10
2
코스피 5000 간다더니... 붕괴,급락 왜?
+2
3
미국에서 새로운 광고를 시작한 쿠팡
+3
4
이재명 대통령이 말하는.. 부동산이 위험한 이유
+2
5
빌게이츠가 없애고 싶어했던 한국 프로그램
댓글베스트
+9
1
실업급여는 2030을 오염시킨다는 중소기업 사장
+8
2
상당히 돈낭비인 행사들
+6
3
보배드림) 공동현관 막아버린 BMW 차주 입장문
+4
4
오늘도 레전드를 경신하는 ICE
+4
5
혐주의) 베트남에서 교민 살해한 한국 MZ 조폭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268
"명문대생과 화상 과외"…탑클래스에듀아이, 파산에 '집단고소' 예고
2025.05.19 13:03
3621
1
19267
"담임 몰아내자"…'아이혁신당' 만들어 담임 내쫓은 초등생들
댓글
+
3
개
2025.05.19 12:17
3810
2
19266
손흥민 협박남 "비밀유지 각서에 어기면 30억 배상이라고…X 먹으라 …
댓글
+
4
개
2025.05.19 10:46
4383
4
19265
거제서 ‘살인진드기’에 물린 50대 ‘치사율 20%’ SFTS 확진
2025.05.19 04:37
3301
0
19264
백수 120만 논란에 대한 댓글
댓글
+
19
개
2025.05.18 14:36
5296
18
19263
손흥민 협박한 전 여친 커플
댓글
+
7
개
2025.05.18 14:18
5649
5
19262
극한직업 초등학교 교사 근황
댓글
+
3
개
2025.05.18 14:12
4220
7
19261
블라녀한테 사진 보낸 후로 답장이 없다는 남자
댓글
+
6
개
2025.05.18 13:27
4348
3
19260
아내 불륜남 몸에 불 붙인 40대
댓글
+
3
개
2025.05.17 19:45
4421
1
19259
국민 10명 중 6명 “폐암 환자 의료비, 담배회사가 내야”
댓글
+
3
개
2025.05.17 19:21
3284
3
19258
하루 8시간 일하고 세계적 반도체 기술 앞설 수 없다?
댓글
+
11
개
2025.05.17 19:20
3626
4
19257
출·퇴근 누가 빠르나…건설 7시40분 vs 부동산 5시44분
댓글
+
2
개
2025.05.17 14:44
3700
1
19256
사건 반장 보도. 손흥민 협박범 제보내용
댓글
+
1
개
2025.05.17 13:21
3509
2
19255
놀이터 바닥 낙서 논란
댓글
+
36
개
2025.05.17 11:33
3872
3
19254
세금으로 특정 가문 골프장 지어줌
댓글
+
2
개
2025.05.17 11:13
3749
10
게시판검색
RSS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언제 어디서 누가 칼 들고 쫓아올 줄 알고 막 도발을 해대는지 모르겠음.
층간소음으로 죽고 죽이는 뉴스가 나온 게 한두번도 아니고.
요즘같은 세상일수록 더 예의와 매너를 챙기고 다녀야 한다고 생각함.
대여섯명씩 같이 살면서 쓰레기 창밖에 던져 버리고 소리 지르면서 싸우고..
경찰 부르면 아무도 없는것처럼 소리 죽여 숨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