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 끊은 학생, 상반기만 100명 넘어

목숨 끊은 학생, 상반기만 100명 넘어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ㅁㄴㅊ 2025.09.12 00:31
마약이 학생들 사이에서 성행한다는 데. 이것도 영향을 끼친 걸까?
웅남쿤 2025.09.12 09:21
SNS가 만병의 근원이지
상대적박탈감, 우울증, 이로 인한 각종 도착과 집착
그리고 청소년 일탈도 음주, 흡연, PC방, 당구장 다니던 시절이 나음
요즘은 도박, 마약, 성매매 등 일탈 수준을 벗어난 범죄수준에 도달했으니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411 킴카사디안이 한국에 오는 이유 2025.09.15 09:55 4383 1
20410 수억원 인증하던 주식고수의 시계 댓글+4 2025.09.15 09:54 4599 3
20409 현재 ㅈ됐다는 술집에서 술먹던 미성년자들 근황 댓글+9 2025.09.14 17:37 7046 12
20408 더 이상 국내 여행은 잘 가지 않는 이유 댓글+5 2025.09.14 15:18 5300 10
20407 너 태어나지 않았으면 아빠 행복했어, 연락하지마! 아빠의 카톡, 반전 댓글+1 2025.09.14 15:02 4184 1
20406 지방군수 3시간짜리 행사에 혈세5천 낭비 댓글+1 2025.09.14 14:24 4019 2
20405 한국에선 연봉 6000, 미국에선 연봉 최소 4억인 직업 댓글+5 2025.09.14 13:04 4457 6
20404 생각보다 심각했던 미국의 한국인 구금 댓글+2 2025.09.14 12:56 3826 8
20403 뭇매 맞고있는 박명수 소신발언 댓글+14 2025.09.14 12:48 4327 4
20402 "이러다 다 죽겠다” 울릉 주민의 호소…줄어드는 관광객에 여객도 멈춰 댓글+4 2025.09.14 12:43 3356 1
20401 국힘 김재원...민주당 죽여야한다 발언 논란 댓글+4 2025.09.13 19:56 3686 8
20400 백종원 나와바리 예산시장 근황 댓글+1 2025.09.13 19:49 4135 8
20399 시그니엘은 왜 통장 잔고 보여야 입주하게 됐나 댓글+1 2025.09.13 19:47 4087 2
20398 [단독] 구금 근로자가 전한 '일주일의 악몽'…"죄수복·머그샷에 '눈… 댓글+6 2025.09.13 13:04 3315 2
20397 통풍의 원인 밝혀졌다 댓글+6 2025.09.13 11:53 4501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