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지공장 30대, 기계 안 숨진 채 발견… 개폐기 틈으로 추락

제지공장 30대, 기계 안 숨진 채 발견… 개폐기 틈으로 추락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율하인 2025.07.18 10:41
근데 저런게 안전교육이 제대로 안되서 사고가 나는게 아니라 실무자의 실수로 인한 사고들인데 사장이 총대 매는건 좀 아닌것같은데
다크플레임드래곤 2025.07.18 10:58
[@율하인] 와... 우동사리 수준...
쿠리 2025.07.18 12:29
[@율하인] 너도 폰보면서 길가다 골목길에서 나오는 차 못보고 살짝 치여 넘어져서 도로 경계석 모서리에 머리 박아서 뇌진탕으로 죽어라. 차 나오는거 못본 본인 잘못으로 해피앤딩.
Doujsga 2025.07.18 13:05
[@율하인] 일을 안해봐서
ㅋㅋㅋㅋㅋㅋ 2025.07.18 14:05
[@율하인] 니가 말로만 듣던 그 소시오패스냐?
고냥이 2025.07.19 13:41
[@율하인] 그게 안전 교육이 제대로 안 된 거임.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790 윤일병 11년만에 심의 결과 2025.03.30 07:40 5758 7
18789 ‘정신질환 강제 입원’ 2배로 늘었는데, 치료 병동은 폐쇄·축소 2025.03.30 07:39 4776 1
18788 "내 딸 때렸어?"학교앞 11살 남아 학대 혐의 30대女 무죄 댓글+1 2025.03.30 07:34 5248 4
18787 전한길, 경북 산불은 간첩소행 댓글+13 2025.03.28 22:35 8819 12
18786 “얼마나 뜨거우셨으면”…실종된 어머니 냉장고와 벽 틈새에서 발견 댓글+12 2025.03.28 16:05 8630 5
18785 산불피해 기부금 10억을 낸 군인 2025.03.28 16:00 7698 10
18784 부부관계 계속 피하는 남편, '50㎏→70㎏' 내 탓인가…상처받았다 댓글+3 2025.03.28 12:26 7771 1
18783 아들 숨지고 며느리 재혼…혼자 손자 키우는 할머니 "입양 고민" 댓글+1 2025.03.28 12:23 6889 2
18782 4대은행 깡통대출 역대최대 댓글+1 2025.03.28 12:19 7388 3
18781 은둔 청소년 10명 중 4명 “은둔 벗어나려다 실패” 2025.03.28 12:16 5300 1
18780 감동감동 “할 수 있는 게 없으니 기부라도”··· 일반인들 기부행렬 댓글+1 2025.03.28 12:15 4953 1
18779 강동구 싱크홀 원인 밝힐 CCTV 고장 댓글+2 2025.03.28 12:02 5516 2
18778 빠꾸없는 생명과학 강사 윤도영 댓글+5 2025.03.28 11:59 6568 12
18777 "미역국에 김치"…6시간 불 끄고 온 소방관 '짠한 저녁식사' 댓글+1 2025.03.28 11:33 4933 1
18776 돈 없다며 전세금 못 준다는 집주인, 전세 사기가 아니다 댓글+3 2025.03.28 10:43 5198 1
18775 아빠한테 빠따로 맞은 11살 아들 사망..엄마는 무혐의 2025.03.28 10:42 5343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