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 사이에서 해양대가 꾸준하게 인기있었던 이유

남자들 사이에서 해양대가 꾸준하게 인기있었던 이유


 

배타서 병역면제 + 몇억에 달하는 돈 + 커리어까지 챙길수 있음

다만 배타는게 힘들어서 끝까지 배타는 인간이 많지는 않다고 

위에처럼 중간에 내려버리면 복무일수 남은 일수 입대해서 채워야 함





그러나 현직자말로는 군면제에 돈 많이줘도 사람들이 관두는 이유가 있다고 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대왕단캄자 2024.08.12 15:20
후배가 실습중에 사망했었고, 선배중에도 사망사고가 있었죠. 둘다 뉴스 실렸던 사건이고. 바다 한가운데에서 아프거나 사고나면 제대로 치료할 방법도, 병원으로 이송할 방법도 없습니다. 인터넷도 제대로 안되구요. 돈 많이 받는덴 이유가 있고, 사람 나가는덴 이유가 있습니다.
희댕 2024.08.12 16:29
친한 형님은 잘된 케이스임. 기계과 출신인데 병역으로 3년 컨테이너선 타고, 그 회사 바로 취직해서 3년정도 왔다갔다 하다가 1등 기관사 따고 현대중공업 들어가더라. 작년에 결혼도하고 잘살고 있음. 근데 뭘 해도 잘 할사람이라 무사히 잘 마치고 나온듯
미루릴 2024.08.12 20:37
다른것도 지.랄인데 직장상사들과 24시간 같이 있는게 진짜 숨막히겠네;;;
leejh9433 2024.08.13 09:20
해양대 나온 ROTC 해군 장교랑 술자리에서 만나 이야기를 좀 한 적 있는 데,
그 장교도 저런 말 합니다

저 해기사 할 바에는
차라리 해군 장교가 낫겠다 싶어서 ROTC가 된 거다
쿨거래감사 2024.08.13 13:03
같혀있는거 싫어하면
정신 나갈듯
정센 2024.08.13 13:32
[@쿨거래감사] 갇혀있는거 좋아해도 정신나가는 곳입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788 "내 딸 때렸어?"학교앞 11살 남아 학대 혐의 30대女 무죄 댓글+1 2025.03.30 07:34 5235 4
18787 전한길, 경북 산불은 간첩소행 댓글+13 2025.03.28 22:35 8809 12
18786 “얼마나 뜨거우셨으면”…실종된 어머니 냉장고와 벽 틈새에서 발견 댓글+12 2025.03.28 16:05 8623 5
18785 산불피해 기부금 10억을 낸 군인 2025.03.28 16:00 7685 10
18784 부부관계 계속 피하는 남편, '50㎏→70㎏' 내 탓인가…상처받았다 댓글+3 2025.03.28 12:26 7763 1
18783 아들 숨지고 며느리 재혼…혼자 손자 키우는 할머니 "입양 고민" 댓글+1 2025.03.28 12:23 6877 2
18782 4대은행 깡통대출 역대최대 댓글+1 2025.03.28 12:19 7378 3
18781 은둔 청소년 10명 중 4명 “은둔 벗어나려다 실패” 2025.03.28 12:16 5289 1
18780 감동감동 “할 수 있는 게 없으니 기부라도”··· 일반인들 기부행렬 댓글+1 2025.03.28 12:15 4947 1
18779 강동구 싱크홀 원인 밝힐 CCTV 고장 댓글+2 2025.03.28 12:02 5503 2
18778 빠꾸없는 생명과학 강사 윤도영 댓글+5 2025.03.28 11:59 6555 12
18777 "미역국에 김치"…6시간 불 끄고 온 소방관 '짠한 저녁식사' 댓글+1 2025.03.28 11:33 4919 1
18776 돈 없다며 전세금 못 준다는 집주인, 전세 사기가 아니다 댓글+3 2025.03.28 10:43 5187 1
18775 아빠한테 빠따로 맞은 11살 아들 사망..엄마는 무혐의 2025.03.28 10:42 5331 2
18774 경북 소방관입니다.blind 댓글+4 2025.03.28 10:41 5731 7
18773 실종 영덕 60대 산불감시원 이틀 만에 차 안에서 숨진채 발견(종합) 댓글+3 2025.03.27 14:07 688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