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결혼도 변화하고 있음

국제결혼도 변화하고 있음


 


중개업체를 통해 국제결혼을 하는 이의 절반 이상이 대졸자이며, 3명 중 1명은 월소득 400만원 이상의 고소득자인 것으로 조사됐다.

 

23일 여성가족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3년 결혼중개업 실태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조사에 따르면 국제결혼 중개업 이용자의 학력은 ‘대학교 이상’이 50.6%로 ‘고등학교 이하’(49.4%)를 근소한 차이로 앞질렀다. 

 

--------

 

예전처럼 농촌 총각들이 장가못가서 국제결혼 하는게 아니고 고소득/고학력 남자들도 국결하기 시작함.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51384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834 무인점포 때려 부순 문신남과 묵묵히 치운 행인 댓글+5 2025.10.27 10:00 3568 4
20833 코스피 4000 뚫었다…증시 역사상 최고치 댓글+3 2025.10.27 09:30 3444 4
20832 내로남불 이란 고위층 결혼식 댓글+1 2025.10.27 09:20 3934 7
20831 세계에서 한국만 있는 전세제도가 결국 없어질수 밖에 없는이유 댓글+5 2025.10.27 09:09 3520 2
20830 법정서 "아빠!" 외치며 손흔든 세살 아들…"아이고" 판사는 탄식했다 댓글+3 2025.10.27 08:28 4077 2
20829 9조원 투입... 전세사기금 회수 불가 댓글+4 2025.10.27 08:25 4827 6
20828 1,200억 투입... K-애니 제작지원금 근황.jpg 댓글+1 2025.10.27 08:21 4498 4
20827 최근 중국에서 일어난 황당한 사망사고 댓글+1 2025.10.26 14:46 5752 6
20826 10년간 800억의 혈세를 들여 만든 관광지의 최후 댓글+3 2025.10.26 14:44 5507 4
20825 캄보디아 줄줄이 취소 어쩌나..."낙인 찍기 멈춰달라" 호소 댓글+4 2025.10.26 14:42 4914 4
20824 권경애 노쇼사건 항소심을 마치고 어머니의호소문 댓글+1 2025.10.26 03:44 4546 6
20823 채상병 사망 사건에 뜬금 배우 박성웅이 등판한 이유 댓글+5 2025.10.26 02:28 4978 13
20822 일자리 없는 성장의 시대 댓글+5 2025.10.26 01:45 3702 4
20821 싱가포르, 월급 37% 저축 안 하면 처벌받는다 댓글+1 2025.10.26 01:41 2798 4
20820 성폭행 당했다더니…법정서 "미안, 다 거짓말" 댓글+7 2025.10.25 18:36 4308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