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가 승소한 부정승차 역대 최고액

서울교통공사가 승소한 부정승차 역대 최고액




 

2018년 1월부터 6개월간

부친용 경로카드로 출퇴근하던 30대 여성,


적발 뒤 1900만원을 청구했으나

여성은 납부를 거부했고


결국 민형사 소송에 돌입해 지연이자까지 2500만원 판결 받자


560만원만 임의납부하고 추가 납부를 거부,

강제집행으로 540만원을 추가로 추심하면서 납부를 시작


지금까지 1686만원 변제했으며

매달 60만원씩 갚고 있는 중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DyingEye 2025.08.08 18:36
ㅋㅋㅋ븅신련 편법으로 썼으면 제돈으로 갚아야지
이자까지 아주 사이다 엔딩이네
PROBONO 2025.08.09 10:19
어디서 보니까 코레일에서 부정승차로 의심되는 경우들은 추척관찰하다가
어느 역에서 몇시에 승하차하는지 다 예측해서 기다리고 있다가 잡는다더라.

착하질 못할 거면 똑똑하기라도 하자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028 교제 미끼로 20대 여성 부모 재산 100억 원 가로챈 남성 구속 2025.04.22 07:14 2207 0
19027 카카오 택시… 어째서 나쁜 기업으로 전락했나? 2025.04.21 19:42 3237 1
19026 35세 이상은 이미 늙어서 폐기처분 대상이 돼버린 중국 상황 댓글+2 2025.04.21 19:41 3714 4
19025 “0명, 이건 너무 심했다” 줄폐업 속출 ‘비명’…충격에 빠진 국민 … 댓글+9 2025.04.21 19:40 3302 2
19024 특이점이 온 리니지 과금 시스템 댓글+9 2025.04.21 19:39 3070 1
19023 식사 30분 넘자 "예의 없다, 빨리 먹어라"…줄 서는 라멘집 사장의… 댓글+4 2025.04.21 16:16 3153 2
19022 일본이 비축미를 풀어도 가격이 계속 오르는 이유 댓글+5 2025.04.21 15:25 3017 8
19021 트럼프 "핵무장 개소리하지마라" 댓글+5 2025.04.21 15:24 2902 1
19020 서울 봄꽃 축제도 터졌다…? " 인근 매장들 가짜 국산 고기 판매" 2025.04.21 15:22 2798 4
19019 거리의 흉기로 변신한 오토바이 댓글+1 2025.04.21 06:54 3234 4
19018 네이버, 좌표찍기 알림 공지 시스템 도입…최수연 "이달 내 적용" 2025.04.21 06:53 2830 1
19017 비교체험 여자도 성격이 중요한 이유 댓글+7 2025.04.20 23:06 3883 2
19016 "성병 옮겼다" 거짓말로 돈 뜯은 20대...스토킹까지 2025.04.20 22:20 2498 1
19015 가족 해체 유도하는 한국 정책들 댓글+1 2025.04.20 22:13 3857 15
19014 "너도 수모 느껴봐"…헬스장서 힘 키워 전 남편 살해한 60대 댓글+1 2025.04.20 18:36 3475 2
19013 “전역했는데 더 일하겠다고요?” 고집 센 '준영쌤'의 특별한 2년 댓글+1 2025.04.20 18:34 320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