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BJ 성관계 중 질식사…범인 1200만원 후원한 40대 남성

여성 BJ 성관계 중 질식사…범인 1200만원 후원한 40대 남성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5538906


 

검찰은 "성관계를 하던 중 그만하란 말을 듣고도 멈추지 않고 행위를 이어가 피해자를 질식하게 한 점 등 범행이 중대하다"며 "과실로 피해자를 사망케 했음에도 억울함만을 호소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씨는 지난 3월11일 오전 3시30분쯤 서울 은평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20대 여성 A 씨와 성관계하다 그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후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온라인 플랫폼에서 방송하던 BJ로, 자신에게 총 1200만원가량의 돈을 후원한 김 씨와 올해 3월 초부터 6차례 정도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확인됐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832 라인, 日 품으로…韓 운영·개발 불가, 지분도 정리 예고 댓글+3 2025.04.03 10:47 4136 3
18831 주한미군, ‘산불 中 연관설’에 “가짜뉴스 퍼뜨리지마” 경고 댓글+4 2025.04.03 10:45 3512 2
18830 아이유 "좌이유 논란 속상하지만 감당해야 되는 부분" 댓글+2 2025.04.03 10:36 4395 4
18829 "분명 112에 전화 걸었는데"…신종 보이스피싱에 '아찔' 2025.04.03 10:33 3716 4
18828 유퀴즈 정신과 의사, 장제원 사망에 "면죄부 줘선 안돼" 댓글+9 2025.04.03 10:27 4153 1
18827 "분명히 최종 합격자가 있었다" 외교부 전 인턴 충격 폭로 댓글+7 2025.04.03 10:24 3980 4
18826 “술 먹지 말고 열심히 살라” 엄마 충고에 흉기 휘두른 30대 댓글+4 2025.04.03 10:20 3408 1
18825 노벨상 수상자 미국 비자 취소돼 댓글+1 2025.04.03 10:17 3549 2
18824 심신미약, 더는 방패 아냐...50년 산 남편 살해 70대 징역 10… 2025.04.03 10:12 3182 0
18823 촉법소년, 사상 최초 2만명 돌파 댓글+3 2025.04.03 10:09 3298 1
18822 4월부터 전국 모든 고속버스에서 와이파이 무료 제공된다. 2025.04.03 10:08 3112 1
18821 성폭행 당하고 "꽃뱀" 무고 협박 시달리다 숨진 아내, 남편 분노 2025.04.02 14:19 5678 3
18820 중고차팔이 레전드 갱신 2025.04.02 13:10 5664 7
18819 미국 여군 초비상걸린 이유 댓글+3 2025.04.02 12:27 6106 14
18818 혼자있던 2개월아기 사망.. 20대엄마는 술마시러 외출 댓글+1 2025.04.02 12:25 4180 1
18817 中, 전기차 불타 3명 사망... 샤오미 야심작 '난감' 댓글+1 2025.04.02 11:34 412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