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시작하고 4년이 지난 지금 우크라이나 인구는 어떻게 됐을까?

전쟁 시작하고 4년이 지난 지금 우크라이나 인구는 어떻게 됐을까?


 

 

예전에는 4800만이었던 인구가 지금 2200~2500만명 수준

 

 

난민만 1270만명이고 그 중 대부분이 젊은 여성이랑 애들이라서

 

 

얘들이 안 돌아오면 재건 자체가 불가능함

 

 

전쟁통에 오히려 애를 많이 낳는다?

 

출산율은 2021년 1.15명 → 0.9명으로 박살 (한국급)


 

 


 

원문  https://www.dailydefens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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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플레임드래곤 05.13 12:40
우크라가 저런 상탠데
우리 제대로 걸을 힘도 없는
기초생활수급 노인분들은
빨갱이 타령하며 전쟁을 부르짖지...
크르를 05.13 13:02
[@다크플레임드래곤] 늙은 자들이 전쟁을 선언하지만, 싸우고 죽는 것은 젊은이들이다....

라는 말있죠..
발굴인 05.13 13:13
[@크르를] 요즘 20대들도 대다수가 보수층.
 전쟁나면 본인들이 앞장서서 전장에 나서야 하는데
DyingEye 05.13 13:52
[@발굴인] 바보가 아닌 이상 앞장 안서지 ㅋㅋ
대우가 그따군데
다크플레임드래곤 05.13 16:52
[@DyingEye] 강제로 앞장 세우는 방법 모름?
러시아 독전대 영상 못봤나?
뒤에서 총 겨누면 자연히 앞장서게 됨
PROBONO 05.13 13:54
[@발굴인] 총이 아니라 모니터 뒤에서 키보드만 잡은 채로는 누구나 용감할 수 있죠.

직접 일해본 적도 없으니 매일 매일 출근을 해야하는 사람들이 느끼는 피로감도 모르고 그 피로감을 억누르고 또 다시 월급을 벌기 위해 일하러 집 밖을 나가는 의지력 또한 없으며, 고된 평일이 지나고 다가오는 금요일의 행복감이 어떤지도 모르죠. 그렇게 충실히 쌓아온 시간들이 주는 만족감과 가족을 건사하는 것에 대한 책임감과 돈벌이를 할 수 있는 직업에 대한 고마움과 집착 또한 모르죠.

그저 매일 누군가를 저주하고 욕하고 희롱하고 긁는 것이 무가치한 그들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에 쉽게 세상이 망했으면 좋겠다고 떠들고 전쟁이 나야 한다고 떠드는 거죠. 전쟁이 나서 모두가 바닥으로 떨어지면 원래부터 바닥인 자신들과 비슷해질 것 같으니까.

정작 전쟁이 나면 자기들은 가장 먼저 전쟁터로 끌려가서 남들과 똑같을 수 있는 유일한 '생명'조차 건사하기 어렵다는 건 모르고.
echology 05.13 14:46
[@PROBONO] 크으 감탄합니다. 와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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