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민영화 체험 가능한 곳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우리나라에서 민영화 체험 가능한 곳
4,940
5
5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전 세계 대한민국이 유일
다음글 :
싸가지 없는 ㅅㄲ 혼잣말 한 교사 무죄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캬캬캬캬캬이이이
2025.08.11 13:52
112.♡.208.149
신고
22년 10월에 안락사 직전의 유기견 입양했는데
심장병 B 1.5
기관지 협착
요걸로 2차 동물병원 다니고있고
6주마다 90만원씩 깨짐.
항암치료 받는 반려견 집은
1년에 아반떼? 소나타? 그냥 들어감.
농담이 아님..
동물병원 보험?!
노견이거나 유기견 입양인 경우 가입 심사조차 안됨..
우리나라 의료보험의 감사함을
반려동물 키우면서 느낌..
+
그리고, 혹시라도
“뭔 개한테 그렇게 돈을 쓰냐”
이런 비아냥을 할 수 있는 사람을 미리 차단하기 위해 덧붙이는데.
나한테는 단순한 동물이 아니라 가족이며, 끝까지 책임질 의무가 있다고 생각함.
병든 반려동물 치료비에 돈을 많이 쓰는 사람들을 비난하기보다,
어릴 때 귀엽다고 키우다가 나이 들고 병들었다고 내버리는,
마치 소모품이나 물건처럼 치부하는 무책임한 사람들을 비난하는 것이 맞음.
22년 10월에 안락사 직전의 유기견 입양했는데 심장병 B 1.5 기관지 협착 요걸로 2차 동물병원 다니고있고 6주마다 90만원씩 깨짐. 항암치료 받는 반려견 집은 1년에 아반떼? 소나타? 그냥 들어감. 농담이 아님.. 동물병원 보험?! 노견이거나 유기견 입양인 경우 가입 심사조차 안됨.. 우리나라 의료보험의 감사함을 반려동물 키우면서 느낌.. + 그리고, 혹시라도 “뭔 개한테 그렇게 돈을 쓰냐” 이런 비아냥을 할 수 있는 사람을 미리 차단하기 위해 덧붙이는데. 나한테는 단순한 동물이 아니라 가족이며, 끝까지 책임질 의무가 있다고 생각함. 병든 반려동물 치료비에 돈을 많이 쓰는 사람들을 비난하기보다, 어릴 때 귀엽다고 키우다가 나이 들고 병들었다고 내버리는, 마치 소모품이나 물건처럼 치부하는 무책임한 사람들을 비난하는 것이 맞음.
꽃자갈
2025.08.11 15:16
120.♡.135.213
신고
???: 틀림없이 요금을 내릴 겁니다
???: 틀림없이 요금을 내릴 겁니다
PROBONO
2025.08.11 15:59
118.♡.40.73
신고
우리나라에서 민영화 외치는 정치집단은 하나밖에 없지
우리나라에서 민영화 외치는 정치집단은 하나밖에 없지
제이탑
2025.08.11 18:04
222.♡.251.167
신고
동물은 안키우는게 답임
동물은 안키우는게 답임
Dijfddcv
2025.08.11 20:20
175.♡.45.20
신고
민영화가 필요한 분야가 있고 민영화하면 안되는 분야가 있는거지.
민영화가 필요한 분야가 있고 민영화하면 안되는 분야가 있는거지.
chelsea
2025.08.11 20:45
211.♡.60.71
신고
그렇다고 의료수가올리자하면 발작하는데...
그렇다고 의료수가올리자하면 발작하는데...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1
1
징역 생활 후 출소 이후의 삶
+1
2
국힙 래퍼들 비판하는 평론가
+2
3
스타벅스 조치가 빠르게 이뤄진 이유
4
트럼프 1분기 주식거래 내역 공개. 지구 주딱이 리딩방 운영..?
+10
5
현재 논란이후 스타벅스 근황
+1
1
사실상 여자판 노가다인 직업
+3
2
‘운동회 악성 민원’에 결국 칼빼든 경찰청
+6
3
예비군 사망 사건으로 박살날 국방부 계획 하나
+4
4
한국사 강사 최태성 '''출연료는 몇 억, 역사 고증은 몇 십만원 퉁치려''
+2
5
(블라) 삼전 노조 극딜하는 국세청 공무원
+10
1
현재 논란이후 스타벅스 근황
+9
2
"'5·18 탱크데이' 선 넘었다"…대표 경질·사과에도 스타벅스 불매 움직임
+5
3
펌) 삼전 재직자가 보는 성과급논란. 우리나라는 자본주의가 발전하기 멀었다
+4
4
[단독]성별·주민번호도 다른데…동명이인에 “빚 갚아라” 황당 판결
+4
5
요즘 심각해보이는 학폭 사건 근황
순살아파트 근황
2025.09.27 11:15
10
댓글 :
7
4815
'지귀연 의혹' 법원 감사위 회부.."외부인사 심의"
2025.09.27 11:14
2
3341
문신 시술, 33년 만에 합법화
2025.09.27 10:56
2
댓글 :
4
3752
카톡 업데이트로 개빡친 학부모들
2025.09.27 10:50
4
댓글 :
8
4671
어느 초등학교 앞 분식점이 폐업한 이유
2025.09.27 10:18
3
3563
대만의 보법이 다른 원가절감
2025.09.27 09:49
4
댓글 :
1
4888
CJ 이재현 회장의 '추악한 파티'와 눈감은 언론
2025.09.27 08:44
8
댓글 :
3
4632
부채·컵 구매 혈세 1억 펑펑…3000만원 짜리 워크숍…
2025.09.27 08:38
1
댓글 :
1
4260
단독) 주가조작 웰바이오텍, 금융위 건너뛰고 검찰 직행
2025.09.27 08:22
5
댓글 :
2
4243
한강버스 검열 시작?
2025.09.26 16:49
15
댓글 :
3
5790
조카 포박하고 3시간 숯불 고문해 살해…무속인 무기징역
2025.09.26 15:35
2
댓글 :
1
4414
'훈련병 가혹훈련 사망' 중대장, 징역 5년6개월형 최…
2025.09.26 15:33
6
댓글 :
3
4170
CJ 이재현 회장, 은밀한 오디션
2025.09.26 15:31
4
댓글 :
1
4778
"홍대 앞 화장실 비번 마구 올리면 여성은?"…대만 S…
2025.09.26 15:25
1
4495
한강버스, 오세훈 ‘믿는 구석’ 있었다…“승객 없어도 …
2025.09.26 08:30
5
댓글 :
3
4812
게시판검색
RSS
166
167
168
169
17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심장병 B 1.5
기관지 협착
요걸로 2차 동물병원 다니고있고
6주마다 90만원씩 깨짐.
항암치료 받는 반려견 집은
1년에 아반떼? 소나타? 그냥 들어감.
농담이 아님..
동물병원 보험?!
노견이거나 유기견 입양인 경우 가입 심사조차 안됨..
우리나라 의료보험의 감사함을
반려동물 키우면서 느낌..
+
그리고, 혹시라도
“뭔 개한테 그렇게 돈을 쓰냐”
이런 비아냥을 할 수 있는 사람을 미리 차단하기 위해 덧붙이는데.
나한테는 단순한 동물이 아니라 가족이며, 끝까지 책임질 의무가 있다고 생각함.
병든 반려동물 치료비에 돈을 많이 쓰는 사람들을 비난하기보다,
어릴 때 귀엽다고 키우다가 나이 들고 병들었다고 내버리는,
마치 소모품이나 물건처럼 치부하는 무책임한 사람들을 비난하는 것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