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민영화 체험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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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캬캬캬캬이이이 2025.08.11 13:52
22년 10월에 안락사 직전의 유기견 입양했는데

심장병 B 1.5
기관지 협착

요걸로 2차 동물병원 다니고있고
6주마다 90만원씩 깨짐.

항암치료 받는 반려견 집은
1년에 아반떼? 소나타? 그냥 들어감.
농담이 아님..

동물병원 보험?!
노견이거나 유기견 입양인 경우 가입 심사조차 안됨..

우리나라 의료보험의 감사함을
반려동물 키우면서 느낌..


+
그리고, 혹시라도
“뭔 개한테 그렇게 돈을 쓰냐”
이런 비아냥을 할 수 있는 사람을 미리 차단하기 위해 덧붙이는데.

나한테는  단순한 동물이 아니라 가족이며, 끝까지 책임질 의무가 있다고 생각함.
병든 반려동물 치료비에 돈을 많이 쓰는 사람들을 비난하기보다,
어릴 때 귀엽다고 키우다가 나이 들고 병들었다고 내버리는,
마치 소모품이나 물건처럼 치부하는 무책임한 사람들을 비난하는 것이 맞음.
꽃자갈 2025.08.11 15:16
???: 틀림없이 요금을 내릴 겁니다
PROBONO 2025.08.11 15:59
우리나라에서 민영화 외치는 정치집단은 하나밖에 없지
제이탑 2025.08.11 18:04
동물은 안키우는게 답임
Dijfddcv 2025.08.11 20:20
민영화가 필요한 분야가 있고 민영화하면 안되는 분야가 있는거지.
chelsea 2025.08.11 20:45
그렇다고 의료수가올리자하면 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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