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전 CEO 사망글에 심폐소생술 광고 드립이 나왔던 이유

유튜브 전 CEO 사망글에 심폐소생술 광고 드립이 나왔던 이유


 

자기 할머니 목에 가시가 걸려서


유튜브로 응급처치 영상 보는데 광고가 있어서 구급법에는 광고 안달면 안되냐고 했더니


유튜브 공식계정이 답글로 "유튜브 프리미엄을 구독하세요"라고 답변한 적이 있었음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009 '보수의 성지' 대구 서문시장의 민심은? | 대구MBC뉴스 댓글+18 2025.04.20 15:07 3102 6
19008 성매매 업소 '영상 후기' 2000개 올렸다...'검은부엉이'의 정체 댓글+1 2025.04.20 15:01 3356 0
19007 똥 기저귀 싸대기 엄마 근황 댓글+1 2025.04.20 13:11 2603 3
19006 대구 "청년이 떠나고 싶은 도시 1위" 댓글+4 2025.04.20 11:57 2740 3
19005 '메탄올 실명' 노동자 이진희씨 별세…향년 38세 댓글+1 2025.04.20 11:05 2476 3
19004 美 두 살배기, 퓨마 서식지서 16시간 생존 비결… “대형견이 지켜줘… 댓글+1 2025.04.20 10:32 2798 6
19003 미국 제약사, ‘먹는 비만약’ 최종 임상 성공 댓글+1 2025.04.20 10:30 2603 3
19002 인천공항 연예인 전용 출입문 폐지 댓글+4 2025.04.19 13:34 4295 8
19001 [단독] ‘불법 공사’ 이지성·차유람, 이웃에 도리어 10억 소송 냈… 댓글+3 2025.04.19 13:32 3690 7
19000 "와! 한국 진짜 망했군요"…외신도 경악한 '7세 고시' 결국 댓글+3 2025.04.19 12:03 3636 3
18999 제주도 벚꽃축제, 바가지에 이어 집단 식중독... 2025.04.19 10:51 2665 1
18998 새마을금고 287곳 '구조조정 경고장' 2025.04.19 10:37 2594 1
18997 밀양 성폭행 가해자 신상 공개 유튜버 '집행인' 징역 3년 댓글+4 2025.04.19 09:38 2849 3
18996 한국은행 "이제 취업 더 안될거니까 알아서 해라" 댓글+4 2025.04.18 21:31 3899 6
18995 부동산 아파트 영끌 업자의 최후 댓글+2 2025.04.18 18:50 3493 3
18994 민주당 게임특위 "등급분류 전면 개편…질병코드화 대응" 댓글+2 2025.04.18 15:55 2878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