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전현무와 '취중라방' 논란 결국 사과

보아, 전현무와 '취중라방' 논란 결국 사과

https://www.news1.kr/entertain/celebrity-topic/5745739


방송인 전현무와 취중 라이브 방송을 한 가수 보아가 경솔 발언 논란에 휩싸인 뒤 사과했다.


해당 글에서 보아는 "먼저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언급하고 실례가 되는 발언을 한 점에 대해 박나래 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고, 너그러이 이해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부족한 제게 오랜 시간 사랑을 보내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 분들께도 실망을 드려 죄송한 마음"이라고 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955 83억짜리 캠핑장이 개장도 못하는 황당한 이유 댓글+2 2025.04.14 18:49 5404 4
18954 "박나래 집인 줄 모르고 침입"…피의자는 절도 전과자 댓글+2 2025.04.14 14:43 5325 0
18953 버스정류장에 앉아있던 여학생에 다가가 손등으로 허벅지 추행한 80대 댓글+3 2025.04.14 11:01 5100 2
18952 아크로비스타 근황 댓글+4 2025.04.14 11:00 5718 6
18951 '깊이 4.5m'…부산서 또 '대형 싱크홀' 생겼다 2025.04.14 10:59 4643 1
18950 실수로 건 전화 한통 때문에…27번 연락에 협박까지 한 40대 댓글+1 2025.04.14 10:47 4106 1
18949 반년간 불꺼진 터널의 진실 댓글+2 2025.04.14 10:46 3890 2
18948 윤석열 전 대통령과 포옹한 ‘과잠’ 대학생···“대통령실 요청받아” 댓글+3 2025.04.14 10:46 4303 5
18947 세금만 거둘 수 있다면 성매매도 정당화?…발칵 뒤집어진 이 나라 댓글+2 2025.04.14 10:43 3941 1
18946 부산일보가 말하는 부산이 망하기 시작한 날 댓글+4 2025.04.14 10:42 4569 10
18945 거듭되는 ‘위기설’…올해 ‘부실 징후’ 건설사 36% 늘었다 2025.04.14 10:41 3342 0
18944 "선물 줄게 뒤돌아봐"…여고생의 목 9차례 찌른 10대 댓글+2 2025.04.14 10:17 3973 4
18943 취준생 성착취한 서울교통공사 직원…"무릎 꿇고 나체 사진 보내" 2025.04.14 10:16 3758 3
18942 이웃에 체액 테러 남성…전처 임신중에 성적 욕구, 차에서도 XX 꺼내 2025.04.14 10:15 3295 0
18941 트럼프는 닉슨의 냉전 전략을 쓰는걸로 보인다 2025.04.14 10:13 3359 1
18940 돈 잘벌면 모임에서 더 써야하나요? 댓글+3 2025.04.12 22:37 606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