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엉망 60대 "차 빼달라" 연락…보자마자 "몇 호 살아?" 협박[영상]

주차 엉망 60대 "차 빼달라" 연락…보자마자 "몇 호 살아?" 협박[영상]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817426


대구의 한 아파트에서 주차 문제로 이웃과 갈등을 겪은 20대 여성이 심적 고통을 호소했다.


17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부모님과 함께 사는 20대 여성 A 씨는 지난 4일 오후 12시 50분쯤 "차 좀 빼달라"라는 이웃의 전화를 받고 주차장으로 향했다.


주차장에서 만난 60대 여성 B 씨는 대뜸 "몇 호 사세요?"라고 물었다. A 씨가 "그건 알려드리기 어렵다"고 하자 고성과 욕설을 내뱉기 시작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요술강아지 2025.06.20 09:01
와,, 본문 보니 가관이던데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610 봉준호 '기생충', 뉴욕타임즈 선정 '21세기 최고의 영화' 1위 2025.06.28 08:29 2892 4
19609 교과서 지문으로 즉흥 작곡하는 악뮤 2025.06.27 23:19 2986 0
19608 "왜 충치 있는 애한테 설탕 꽈배기 팔았냐…아예 팔지마" 진상 손님 … 댓글+9 2025.06.27 13:19 3776 6
19607 토스증권 1만8천 팔로워 거느린 30억 슈퍼개미 댓글+2 2025.06.27 10:15 3878 5
19606 내년 최저임금 근황 댓글+18 2025.06.27 09:08 4160 2
19605 아무도 안가져가는 428억 잼버리 센터 근황 댓글+1 2025.06.27 07:47 3999 6
19604 최근 논란이 되고있는 청양 학교폭력 사건 댓글+4 2025.06.27 07:40 3168 10
19603 펜션 리뷰에 '사장이 싸가지없다' 적어도 괜찮을까?…법원 판단은? 댓글+1 2025.06.27 07:30 3069 5
19602 윤석열 정권이 야심차게 도입했던 AI 교과서 근황 댓글+7 2025.06.27 00:31 3429 5
19601 홍대 전자과인데 서류 광탈이라는 취준생 댓글+4 2025.06.27 00:28 3434 1
19600 예산삭감으로 화가 단단히 난 TK 댓글+9 2025.06.26 23:54 3967 15
19599 신세경 악플 가해자에 징역 2년 구형…"악성 댓글 이례적 조치" 댓글+1 2025.06.26 23:44 2794 2
19598 “내 아들 괴롭혀서” 창원서 학교 찾아가 중학생 폭행한 30대 남성 … 댓글+7 2025.06.26 20:49 2880 4
19597 미국에서 추방당하는 한국계 퇴역군인 댓글+3 2025.06.26 20:41 2881 4
19596 거대 배달앱 횡포 막는다 …'수수료 상한' 대통령이 정하기로 댓글+1 2025.06.26 20:16 248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