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과실 태아 뇌성마비 산모 후속기사

의사과실 태아 뇌성마비 산모 후속기사











 

산모는 마취통증의학과 전공의를 막 마친 전임의


해당 전공의와 전문의는 현재까지도 과실없다고 주장중


저런 경우 과실 입증은 형사로 갈수밖에 없음


심박이 120회 이하로 떨어졌는데도 체크는 2회뿐


태아가 뱃속에서 문제가 심각한데도 "수술합니다" "ㅇㅋ"가 끝.


8개월 넘게 진료다니면서 아무 이상 없었는데


"뇌성마비는 선천성 이상이 대부분이라 우리잘못 없는뎁쇼?"가 끝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610 국민의힘 입당원서 절반이 통일교 교인 댓글+5 2025.10.05 21:46 4766 6
20609 국정자원 화재 당시 현장에 있었던 관리자의 정체 2025.10.05 21:32 4587 5
20608 백악관, "트럼프 초상화 모신 화폐 발행 예정" 댓글+4 2025.10.05 16:09 4414 2
20607 일본 여자총리....트위터 반응 댓글+5 2025.10.05 16:03 5606 3
20606 명절에도 숨는 청년들‥'강요된 쉼'에 연간 11조 원 손실 댓글+1 2025.10.05 15:59 5028 0
20605 백기 든 카톡, 이렇게 바뀐다…친구·피드 분리 댓글+8 2025.10.04 12:34 5690 5
20604 직장 내 괴롭힘에 끝내…강원랜드 "기간제는 근로자 아냐. 내부조사 중… 댓글+1 2025.10.04 09:27 4875 5
20603 20kg 대용량 배터리들고 탄 고객 고소한 서울교통공사 댓글+2 2025.10.04 07:45 5538 4
20602 아무도 못 해냈던 걸 트럼프가 해냄 댓글+8 2025.10.04 07:15 5623 18
20601 18년간 시험관 50회, 유산 4번...마침내 "엄마 됐어요" 댓글+1 2025.10.03 16:09 5384 9
20600 "무료 국수 맛있게 먹었잖아"...한수원 결국 관리자들 보직 해임 댓글+2 2025.10.03 15:02 5216 1
20599 10년 동안 강제로 직원 월급 떼 가고...폭로 나오자 직원 색출 댓글+1 2025.10.03 14:35 5025 3
20598 입대 4개월차 일병은 '쉴수 없었다'…폭염속 달리다 '열사병 사망' 댓글+1 2025.10.03 13:08 4614 2
20597 이진숙... 체포 입장 댓글+24 2025.10.03 11:18 5154 4
20596 한동훈 "강제구인 하려면 해라. 법정 안간다" 댓글+3 2025.10.03 11:14 439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