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논란 중인 소개팅남 vs 소개팅녀 누가 더 예의 없나?

현재 논란 중인 소개팅남 vs 소개팅녀 누가 더 예의 없나?



























 


10분보고 튄 남자잘못 vs 10키로 살찌기 전 사진 보여준 여자잘못


논쟁중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우레탄폼 2025.08.19 11:14
둘다 잘못
수컷닷컴 2025.08.19 11:47
사이비가 와도 예의 챙기고 사기꾼이 와도 예의 챙기고 인생을 그렇게 사시나보네
막상 같이 데이트 했다고 했을때 성의없다, 데치패치들먹이면서 또 예의없다고 했겠지
남자가 연기한건 느낌이 확오지만 10kg쳣다는건 어떤지 느낌인지 가름이 안됨 빡이면 일리있지
후루룩짭짭 2025.08.19 11:55
뚱이들 좋아하는 남자, 여자들도 제법 있더라. 당당하게 살자. 날씬한게 부러우면 운동을 하던가. 아님 뚱이 성향의 파트너를 찾던가
꼬만튀 2025.08.19 12:13
10키로 차인데 남자가 도망갈 정도일까?
20키로 일지도?
PROBONO 2025.08.19 12:21
중고차로 치면 논란일 것도 없이 어느 쪽이 잘못인지 너무 명확해지지
허위매물 올려둔 딜러 vs 허위매물 보고 도망친 구매자
후룩딱딱 2025.08.19 13:17
10키로가 전부 얼굴로 몰리지 않는 이상 옷입고 있으면 티 많이 안남...좀 통통해졌나? 수준..  왜냐하면 대부분 배나 허벅지쪽으로 찌니까.
근데 보자마자 도망갔다는건 20키로 이상 차이나 보인거임.
그리고 1년전보다 쪘다고했지만 높은 확률로 평생 쪄있었을거고...
결정적으로 살보단 얼굴자체가 달라서일수도 있음. ㅎㅎ
SDVSFfs 2025.08.19 17:03
나 예전에 소개팅하는데 사진하고 완전 다른 여자가 나왔다 겨울인데 흰색 롱패딩에 기모 레깅스에 원피스였는지..롱 패딩 소매 부분을 보는데 때가 타서 참 지저분하고 전체적인 룩도 나홀로집에 비둘기 아줌마 같은데 사진과 닮은 점 이라 곤 눈,코,입,귀가 같은 자리에 붙어있다는 것 뿐이었음...하지만 나는 진짜 최선을 다해 맞서 싸웠음 사회 생활 배운다 생각하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른아른 2025.08.19 18:44
10키로 찐게 문제가 아니라... 속인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10키로 찐 현재의 모습도 사랑해줄 사람이 있겠죠. 그러나 스스로도 당당하지 못해서 과거를 올려 속이는 사람을 누가 사랑할까 싶네요.

물론 그렇다고 그냥 입구에서 속여가며 나간 남자분도 잘하신건 없고... 서로 비슷한 분들끼리 잘 만나셨는데 아쉽네요
웅남쿤 2025.08.19 22:51
보통 지 입으로 10키로 쪘다고하면
거기에 1.8배 정도를 곱하면 맞음
최소 18키로 찐 상태일걸?
스랄스랄스랄 2025.08.20 16:54
둘다 잘못이지

근데, 남자가 ,,, 종나 찌질한 대처긴 하네
미루릴 2025.08.21 08:43
ㅋㅋㅋ 사진이랑 실물 한 번 보고 싶네 ㅋㅋㅋㅋ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225 "넌 미치도록 완벽, 난 최악"…짝사랑 여고생 살해한 외모 콤플렉스男 댓글+1 2025.05.14 15:37 3488 2
19224 주호민, 특수교사 무죄에 "굉장히 속상…제도적 개선 필요" 댓글+5 2025.05.14 15:30 2755 1
19223 널뛰는 환율…은행들 건전성관리 `초비상` 2025.05.14 14:13 2724 0
19222 망했다던 제주도 근황 댓글+8 2025.05.14 11:59 3910 2
19221 "15분 거리 7개월째 카풀해주는 데 성의 표시 없는 여직원, 양심 … 댓글+3 2025.05.14 10:52 3450 4
19220 "몰래 녹음은 통비법 위반" 주호민 아들 학대혐의 교사 '뒤집혔다'(… 댓글+17 2025.05.13 16:23 3567 1
19219 응급실서 의료진 흉기 위협한 40대…"환자 폭력에 무방비 노출" 2025.05.13 13:13 2509 1
19218 30년 가정폭력 시달린 끝에 아버지 살해한 30대 아들 '징역 6년' 2025.05.13 13:12 2730 3
19217 실업급여 석달 연속 1조 넘게 지급…역대 세번째 댓글+6 2025.05.13 13:11 3007 1
19216 역대급 베트남 아내의 동거남 현장검거 영상 댓글+3 2025.05.13 12:13 3745 2
19215 벽 너머 ‘성관계 소리’ 더 듣겠다고…전자도어락까지 뚫은 옆집 40대 2025.05.13 12:09 3514 1
19214 월 1200은 받아야하는 직업 댓글+3 2025.05.13 09:48 3915 4
19213 보배 인스타....차 막아놓고 여행가신 차주 댓글+2 2025.05.13 08:28 3615 8
19212 SKT: "위약금 면제해주면 국민들 잔머리쓴다" 댓글+7 2025.05.13 08:26 3869 12
19211 어질어질한 대통령 후보 댓글+5 2025.05.13 08:25 3610 5
19210 국민 82% '조력 존엄사' 찬성 댓글+1 2025.05.13 07:37 2922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