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강제 징집' 길거리서 질질 끌려가

우크라 '강제 징집' 길거리서 질질 끌려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kazha 2025.08.06 14:02
젤렌새끼 오래도 해먹네
아른아른 2025.08.07 00:46
젤렌스키가 멍청한건 맞죠. 그런데 일의 원인은 나토가입권유해놓고 안된다고 한 미국과 마지막 발악해보는 러시아가 문제인게 사실이죠.

젤렌스키가 물러나고 우크라 러시아합병되는 방법, 혹은 우크라이나 영토의 일부 혹은 다수를 러시아에 내어주고 이후에도 자국 정치에 간섭이 들어오는게 올바른 방법은 아니죠.
Doujsga 2025.08.07 10:31
[@아른아른] 협상장 걷어차고 권력유지에만 급급한게 미친짓임
이미 러시아 점령지는 우크라이나가 제통치할 수준도 안되고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148 "왜 욕해" 시어머니 배 걷어차고 머리채 잡은 며느리 2025.05.05 09:36 2788 1
19147 세계라면축제 근황 ㄷㄷㄷ 2025.05.05 09:08 3771 2
19146 요즘 사기 메타 (가짜 봉사단체) 댓글+1 2025.05.05 08:59 3623 5
19145 한국에 뒤지지 않는 일본사람들의 명품 사랑 댓글+4 2025.05.05 08:52 3207 1
19144 헬조센식 일처리 방법 2025.05.05 08:50 3362 9
19143 태백시, 출산율 대비 사망율 5.7배…지역 소멸 가속화 댓글+1 2025.05.04 19:44 3097 4
19142 확실히 20대중에 극우들이 많네요.. 댓글+29 2025.05.04 19:40 4259 5
19141 외인 보유 50% 무너진 삼전…6만전자 까마득 댓글+5 2025.05.04 12:45 3336 1
19140 성장이 멈춘 80년대생 여자들 댓글+8 2025.05.04 11:30 5017 13
19139 거리를 깨끗하게 만드는 자 댓글+5 2025.05.03 20:20 4624 22
19138 떡락했다던 미국주식 근황 댓글+1 2025.05.03 16:21 4688 8
19137 일터에서 숨진 827명, 절반이 ‘60세 이상’ 댓글+2 2025.05.03 01:46 2920 0
19136 아들 괴롭힌 일진 붙잡자…"아저씨 이제 끝났다" 성추행 누명 댓글+3 2025.05.03 01:44 3916 9
19135 압수목록만 1000개… 김건희 여사 압수수색 댓글+3 2025.05.03 01:37 2936 2
19134 오빠 같이 해보자..연인에게 120억 뜯겼는데 딥페이크였다 2025.05.03 01:35 3221 0
19133 "개XX야!" 배달 음식 늦었다고 호텔 복도서 '알몸 난동' 댓글+1 2025.05.03 01:22 294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