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유명 호텔 천장에 핀 버섯…"여관보다 못해, 사업 접어라"

서울 유명 호텔 천장에 핀 버섯…"여관보다 못해, 사업 접어라"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877944


3성급 비즈니스호텔 천장에 버섯이 폈다는 충격적인 이용 후기가 전해졌다.

지난 12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 역삼점 방에서 버섯이 자란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A 씨는 "가족이 이 호텔 근처에서 일 보느라 이 호텔에 하루 숙박했는데 방 꼬라지가 여관보다 못하다"며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174 어이없는 서울 저출산 민원 댓글+1 2025.05.08 09:45 2824 2
19173 “서울대·연세대 다 추락했다”...연구 환경 처참한 韓 대학 댓글+1 2025.05.08 09:36 2467 0
19172 “네게갈게"숨진소년...AI와 대화 외로움커져 댓글+3 2025.05.08 09:29 2457 3
19171 "故김새론 유족, 김수현 아동복지법위반·무고죄로 고소" 댓글+6 2025.05.07 15:34 3453 3
19170 그알 캄보디아 범죄수용소 2편 요약 댓글+2 2025.05.07 12:20 3510 3
19169 공부의신 강성태 근황 2025.05.07 12:18 4845 7
19168 살 떨리는 냉면값...1만5천원도 "싼 거에요" 댓글+4 2025.05.07 12:16 2946 1
19167 "앗 잘못 내렸네" 이런 일 없게…지하철 도착역 더 자주 표출 댓글+2 2025.05.07 12:15 3005 1
19166 2030 '능력과 돈이 없으면 아이를 낳으면 안 된다' 댓글+17 2025.05.07 10:01 3212 1
19165 대학 캠퍼스에 불 지르고 귀국하려 한 중국인 유학생, 감옥행 댓글+3 2025.05.07 09:59 2722 0
19164 ‘한은 마통’ 71조 빌려 쓴 정부…1분기 이자만 445억 댓글+9 2025.05.07 09:57 2922 4
19163 현재 해축팬들 사이에 난리난 김민재 댓글+6 2025.05.07 07:47 4023 11
19162 전세 사기 피하니… 월세 사기 온다 댓글+2 2025.05.06 20:24 3614 1
19161 차 막아놓고 사과는커녕 "병X 같은 X아"…택시기사 막말 논란 2025.05.06 20:23 2927 2
19160 尹 이기고 돌아왔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죄 2025.05.06 20:17 2964 5
19159 탄핵 정국에 최순실 출소했었네…3월 형집행정지, 아무도 몰랐다 댓글+7 2025.05.06 20:13 2833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