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롱패딩 사건이 더 안타까운 점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버스 롱패딩 사건이 더 안타까운 점
11,590
9
9
프린트
신고
이전글 :
20대 커피숍 사장에게 고백하러 간 아재
다음글 :
휘성, 프로포폴 투약 혐의 인정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뱌뱌
2021.01.22 21:24
218.♡.155.42
신고
운수업체를 조지든지 좀 해야지
다 늙어빠져서 가만있어도 달달달거리니
사람이 낀것도 모르지.. 아무리 급하대도
운수업체를 조지든지 좀 해야지 다 늙어빠져서 가만있어도 달달달거리니 사람이 낀것도 모르지.. 아무리 급하대도
GQGQGQ
2021.01.23 11:26
1.♡.58.122
신고
교통카드 못 찍어서 찍으려 한거 아니냐는 소리가 왜 나온거냐면...
공개된 CCTV 영상 보면 롱패딩이 아닌 내리다 손을 다시 넣는 장면이 찍힘.
그래서 하차 태그하려고 했던거 아니냐는 말이 나왔던거..
교통카드 못 찍어서 찍으려 한거 아니냐는 소리가 왜 나온거냐면... 공개된 CCTV 영상 보면 롱패딩이 아닌 내리다 손을 다시 넣는 장면이 찍힘. 그래서 하차 태그하려고 했던거 아니냐는 말이 나왔던거..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3
1
"그냥 감옥 처넣어라"…부모도 포기한 10대 차량 절도범들
+7
2
변하고 있다는 간호사 태움 문화
+5
3
미국 이란 협상 결렬 이유(feat. 뉴욕타임즈)
+1
4
미국도 한계구나하고 느꼈던 사건(트럼프아님)
+4
5
"이휘재가 KBS 예능의 몰락을 앞당겼다"
주간베스트
+5
1
벚꽃 축제 갔던 딸이 맞았다며 울며 전화했다
+4
2
카자흐스탄서 유전 6곳 또 발견...1억2700만톤 매장
+5
3
청주 다방 합의금 받고 그냥 또 고소장 쓸께요
+2
4
6년 전 헤어진 여친의 연락.."우리 첫 성관계는 성폭행이야"
5
스팸업체들 좆망... 자격인증제 도입
댓글베스트
+10
1
"유후인 카페에서 앞담화 까였네요"
+8
2
하이닉스 성과급 보면 현타 겁나오네요..우울하기까지하네요
+7
3
변하고 있다는 간호사 태움 문화
+5
4
미국 이란 협상 결렬 이유(feat. 뉴욕타임즈)
+4
5
"이휘재가 KBS 예능의 몰락을 앞당겼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07
“일진 뒤 봐준다”… 여중생 11명 성폭행한 40대
댓글
+
3
개
2021.01.22 23:14
10254
3
306
주호영 성추행 사건
댓글
+
11
개
2021.01.22 23:11
9673
5
305
국민청원을 악용하는 자들..
댓글
+
2
개
2021.01.22 23:07
9649
1
304
이 시국에 마스크 안써서 벌금...
댓글
+
8
개
2021.01.22 22:17
9575
6
303
최근 밝혀진 여자가 압도적으로 남자보다 잘하는 것
댓글
+
11
개
2021.01.22 19:45
11715
2
302
20대 커피숍 사장에게 고백하러 간 아재
댓글
+
11
개
2021.01.22 19:32
10119
5
열람중
버스 롱패딩 사건이 더 안타까운 점
댓글
+
2
개
2021.01.22 19:05
11591
9
300
휘성, 프로포폴 투약 혐의 인정
댓글
+
1
개
2021.01.22 19:00
9755
1
299
도쿄 올림픽 취소 확정시 탄생하는 올림픽 신기록
댓글
+
5
개
2021.01.22 18:59
9483
7
298
네이버 블로그 최신근황
댓글
+
7
개
2021.01.22 18:48
9688
4
297
요즘 교통사고 전문병원 입원실 클라스
2021.01.22 17:00
9677
1
296
노래방 도우미 확진이 불러일으킬 이혼바람
댓글
+
3
개
2021.01.22 16:58
10094
4
295
최근 bj 뒷담화한 가게 사장님 사과문
댓글
+
8
개
2021.01.22 16:27
8856
2
294
요즘 초중고 수련회 특징
댓글
+
6
개
2021.01.22 16:25
8577
2
293
8살 딸 흉기로 찌른 엄마, 14살 오빠가 몸으로 막았다
2021.01.22 16:22
8753
1
게시판검색
RSS
1491
1492
1493
1494
1495
1496
1497
1498
1499
150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다 늙어빠져서 가만있어도 달달달거리니
사람이 낀것도 모르지.. 아무리 급하대도
공개된 CCTV 영상 보면 롱패딩이 아닌 내리다 손을 다시 넣는 장면이 찍힘.
그래서 하차 태그하려고 했던거 아니냐는 말이 나왔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