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조원 투입... 전세사기금 회수 불가

9조원 투입... 전세사기금 회수 불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크르를 2025.10.27 08:35
몇백억을 해먹어도 몇년 살면 나오는데
살기막막 2025.10.27 10:53
몸으로 제대로 떼우게 해야지 시간당 10030원
미루릴 2025.10.27 10:59
전 재산 몰수해서 피해자에서 나눠주고 사기꾼 새끼는 사형으로 죽여버리자.
iniii 2025.10.27 22:04
쌍팔도년도에나 있을 법한 전세제도가 아직도 폐지 못하고 질질 끌어오다가 심각한 문제가 터지고 있음에도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음.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071 이재명 대기업 총수들과 회의 2025.11.17 14:41 2665 4
21070 김호중에 교도소 직원이 "돈 달라".. 법무부 조사 2025.11.17 14:38 2219 1
21069 달러 흡입중이라는 올리브영 근황 댓글+1 2025.11.17 14:25 3077 4
21068 개발자 대회에서 AI로 스카이 출신 공대생 누른 문과 댓글+1 2025.11.17 13:51 2566 1
21067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며 고속버스터미널에서 부산행 버스를... 2025.11.17 12:38 3022 9
21066 직장인이 가장 숨기고 싶은 사생활 1위 댓글+4 2025.11.17 12:24 3368 0
21065 난 아직 처녀…19금 영상 찍어 수십억 기부한 여배우의 고백 2025.11.16 05:40 3698 2
21064 일본, 초등학교 폭력 왕따사건 역사상 최고치 2025.11.16 05:38 2650 1
21063 통증 호소하며 거부했는데…모텔서 여친 성폭행 40대 법정구속 댓글+2 2025.11.16 05:37 2634 2
21062 수능 2점짜리 미적분도 모르는 여자친구 댓글+2 2025.11.16 05:36 3190 2
21061 채팅앱서 알게 된 유부녀에 속아 '12억 탕진' 2025.11.16 05:36 2585 0
21060 주사 맞더니 20분 만에 사망…약물 잘못 넣은 간호조무사 집행유예 2025.11.16 03:31 2628 2
21059 한강버스, 얕은 곳 강바닥 걸려 멈춰…승객 82명 전원구조 댓글+2 2025.11.16 02:58 2478 3
21058 나나 측 “흉기 강도 침입에 나나 모녀 부상…母 의식 잃어” 댓글+1 2025.11.15 19:48 3225 1
21057 중국의 "쉬었음" 청년 근황 댓글+1 2025.11.15 19:41 305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