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비 6000만원, 본사 몫 70%?…흉기난동 비극이 드러낸 프차의 그늘

창업비 6000만원, 본사 몫 70%?…흉기난동 비극이 드러낸 프차의 그늘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도선생 2025.09.07 16:38
언제 터져도 이상하지 않은 구조였네
조절 못하는 사람이 당사자가 되니 사건이 터진거고
llliilll 2025.09.08 15:39
프차 문제 많은게 오래전부터 이어온건데. 결국 나라가 손 놓고 있다가 터진거죠. 그 김재환 피디가 백종원 영상 만들면서 그런 말 했었죠. 한국처럼 프차 만들기 쉬운 나라가 없다고. 그만큼 법의 테두리에서 벗어나 있다는.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471 가스라이팅 당한 여친 구한 남자 2025.09.20 08:36 4748 4
20470 구제역, 징역 5년 구형 “허위사실 전파” 2025.09.20 08:34 3786 1
20469 한국男과 일본女 서로가 끌리는 이유 댓글+3 2025.09.20 08:34 4966 0
20468 생일상 차려준 아들 사제 총기로 살해 한 60대 혐의 부인 2025.09.20 08:33 3930 0
20467 신림동 또 전세사기 발생 댓글+1 2025.09.20 08:31 4168 2
20466 바퀴벌레 짬뽕 신고하자…군의원 여긴 내 단골집, 사장한테 사과해 댓글+2 2025.09.20 08:30 4185 6
20465 전자발찌착용 휠체어타고 병원에 나타난 김건희 댓글+2 2025.09.20 08:29 3706 1
20464 AI 합성 사진으로 대통령 저격한 이준석… 정치 풍자인가, 명예훼손인… 2025.09.20 08:27 3841 0
20463 국짐당 통일교12만명 신상확보 댓글+3 2025.09.20 08:26 3740 2
20462 [단독] 한세실업, 직원들에 “새벽 6시 나와서 걸어라”…강제성 논란 댓글+1 2025.09.19 23:24 4006 1
20461 '피자집 살인' 김동원 송치…범행도구 미리 준비하고 CCTV 가려 2025.09.19 14:39 3888 0
20460 한강버스 첫날부터 '화장실 역류?'…오세훈 "감성 중요해" 댓글+2 2025.09.19 10:46 4611 2
20459 李 "국장 복귀는 지능 순"…자본시장 정상화 의지 2025.09.19 10:27 3840 1
20458 [단독]"'대왕고래' 경제성 없다"…첫 시료 정밀분석 결과 댓글+3 2025.09.19 10:12 4189 5
20457 롯데카드 정보 싹 다 털려버린 디시인 댓글+3 2025.09.19 10:07 440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