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2025 수능 지각짤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올해의 2025 수능 지각짤
5,538
4
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응급환자 부산에서 제주 300km 이송
다음글 :
육사출신 토막살인범 사건 개요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도선생
2024.11.15 04:16
175.♡.131.230
신고
기사는 둘째치고 밑에 애들은 뭐 자랑이라고 글 올리고 있나
나 바보에요 하는건가
기사는 둘째치고 밑에 애들은 뭐 자랑이라고 글 올리고 있나 나 바보에요 하는건가
크르를
2024.11.15 08:41
112.♡.111.58
신고
면접관들어가서..
살면서 힘들었던 경험 있나요?
물어보는 질문에 수능날 늦잠자서 못갔어요...하는놈 있었는데..
인생 스타트라인부터 꼬이네..
면접관들어가서.. 살면서 힘들었던 경험 있나요? 물어보는 질문에 수능날 늦잠자서 못갔어요...하는놈 있었는데.. 인생 스타트라인부터 꼬이네..
다크플레임드래곤
2024.11.15 09:10
210.♡.15.97
신고
근데 저 아래 두놈은
지들이 잘못한게 가장 크지만서도
부모도 책임이 없다곤 못하겠다
자식새끼 수능 당일날 새벽에 일어나서 도시락 싸주고 물 한그릇 떠놓고 기도는 못할 망정
그 중요한 날 단 하루 깨워주지도 않는다고...? 내 상식에선 이해불가;;;
근데 저 아래 두놈은 지들이 잘못한게 가장 크지만서도 부모도 책임이 없다곤 못하겠다 자식새끼 수능 당일날 새벽에 일어나서 도시락 싸주고 물 한그릇 떠놓고 기도는 못할 망정 그 중요한 날 단 하루 깨워주지도 않는다고...? 내 상식에선 이해불가;;;
배아픈개미
2024.11.15 12:36
211.♡.198.56
신고
[
@
다크플레임드래곤]
부모님이랑 같이 안 산다거나, 곁에 계시지 않은 경우가 많지 않을까요? 현역이 아니라면 성인이니까 부모님과 따로 사는 경우도 많을 테고요.
부모님이랑 같이 안 산다거나, 곁에 계시지 않은 경우가 많지 않을까요? 현역이 아니라면 성인이니까 부모님과 따로 사는 경우도 많을 테고요.
거신
2024.11.15 22:07
175.♡.7.163
신고
[
@
다크플레임드래곤]
개인접수자 라고 되어 있는거 보니까 재수생일 수도 있고 자취하고 있을 수도 있고, 부모가 맞벌이해서 먼저 출근했을 수도 있고, 다양한 상황이 있을 수 있지
개인접수자 라고 되어 있는거 보니까 재수생일 수도 있고 자취하고 있을 수도 있고, 부모가 맞벌이해서 먼저 출근했을 수도 있고, 다양한 상황이 있을 수 있지
팙팙팙
2024.11.15 19:49
61.♡.145.53
신고
10년 전, 20년 전에도 저런 멍청이들 많았지
단지 그때는 창피해하고 숨기려 했지만
지금 아이들은 그 후를 다른 방식으로 풀어나가는거지
10년 전, 20년 전에도 저런 멍청이들 많았지 단지 그때는 창피해하고 숨기려 했지만 지금 아이들은 그 후를 다른 방식으로 풀어나가는거지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2
1
임산부인데 비상구석 자리 안 주는 대한항공.blind
+3
2
트럼프 일괄관세 15% 근황
3
공정위 "밀가루 가격인하해도 용서불가"
+3
4
"강북 모텔녀, 키 170 몸매 좋은 미인…나 같아도 음료 마셔" 미화 논란
5
대치동 학원에서 도시락 비용 먹튀하고 오히려 피해자를 고소해
주간베스트
+2
1
오늘 열차에서 울뻔했습니다.
+17
2
허지웅 "고령이면 죽을죄 아닌거냐"
+12
3
밀가루 담합 과징금 '1조원' 예상
+5
4
로고 통합 한다했을때 말이 많았지만 결국 편리해진거
+4
5
나일강 크루즈에서 인종차별 당하고 직원들이랑 싸운 썰
댓글베스트
+9
1
40대가 되어서 느낀다는 사회생활의 진리
+5
2
로고 통합 한다했을때 말이 많았지만 결국 편리해진거
+3
3
강북 모텔 연쇄 살인녀의 수법
+3
4
너무 비싸다는 한국의 어린이집 필요경비ㅠ
+3
5
연봉5천에 싼타페 카푸어논란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915
“망설임 없이 뛰어들었다”…제주도 해변서 세 자녀 구한 아버지, 결국…
댓글
+
3
개
2025.07.27 00:54
4124
5
19914
태국-캄보디아 전쟁 근황
댓글
+
2
개
2025.07.27 00:22
4574
3
19913
아는 누나랑 여행가게되었는데 고민인 내향적 공무원
댓글
+
4
개
2025.07.27 00:16
4878
2
19912
무료 양산 나눈 대프리카... 돌아온 양심은 없었다
댓글
+
9
개
2025.07.26 15:50
4798
6
19911
지하철 부정승차 단속현장
댓글
+
3
개
2025.07.26 15:23
4215
4
19910
SPC가 지난 3년동안 처벌 안받은 진짜 이유
댓글
+
1
개
2025.07.26 14:59
5129
11
19909
軍 간부들, 혹시나 했더니…병사 복지비로 한우 사 먹었다
댓글
+
7
개
2025.07.26 10:04
4155
10
19908
호우피해로 산청에서 진주까지 떠내려간 소
2025.07.26 09:59
3426
5
19907
진짜 심각한 미국 필라델피아 근황
댓글
+
1
개
2025.07.26 09:54
3678
6
19906
폭우로 고립된 가평군 마을 사람들이 살 수 있었던 이유
2025.07.26 09:50
3686
5
19905
이번주 민생지원금 근황
댓글
+
1
개
2025.07.26 09:50
4426
5
19904
지자체 소개팅 행사... 시대착오적 비판
댓글
+
3
개
2025.07.26 09:39
3908
2
19903
폭우때 비상소집 걸려 출동했던 공무원 결말
2025.07.26 09:29
4100
1
19902
실버타운이라는 허상... 곰팡이 천국 폐허였다.
댓글
+
1
개
2025.07.26 09:18
3779
2
19901
“빨리 먹어라” 혼밥女 홀대한 여수 식당, 결국 과태료 처분
댓글
+
3
개
2025.07.25 17:09
4135
6
게시판검색
RSS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나 바보에요 하는건가
살면서 힘들었던 경험 있나요?
물어보는 질문에 수능날 늦잠자서 못갔어요...하는놈 있었는데..
인생 스타트라인부터 꼬이네..
지들이 잘못한게 가장 크지만서도
부모도 책임이 없다곤 못하겠다
자식새끼 수능 당일날 새벽에 일어나서 도시락 싸주고 물 한그릇 떠놓고 기도는 못할 망정
그 중요한 날 단 하루 깨워주지도 않는다고...? 내 상식에선 이해불가;;;
단지 그때는 창피해하고 숨기려 했지만
지금 아이들은 그 후를 다른 방식으로 풀어나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