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이재명 "사립학교부터 채용비리 없애기 시작"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16일,이재명 "사립학교부터 채용비리 없애기 시작"
9,685
5
http://www.newspeak.kr/news/articleView.html?idxno=277344
이거 원래 했어야(전부터 진작에 했어야)하는데 못하고있었단 얘기도 얼핏 봤네요
5
프린트
신고
이전글 :
교촌치킨 근황
다음글 :
중국인민망에 새해인사하는 청와대 및 여당인사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청학동10선비
2021.02.17 10:05
118.♡.24.212
신고
재명이형은 휘둘리는 대통령 보다 총리를 해서 세금만 축내는 벌레들 다 뜯어내 고쳐 줬으면....
재명이형은 휘둘리는 대통령 보다 총리를 해서 세금만 축내는 벌레들 다 뜯어내 고쳐 줬으면....
김냉
2021.02.17 16:25
220.♡.77.249
신고
[
@
청학동10선비]
그러게요.. 손발 묶인 대통령보다 총리로 행정력 마구마구 발휘해주면 더 좋겠는데ㅜㅜ
그러게요.. 손발 묶인 대통령보다 총리로 행정력 마구마구 발휘해주면 더 좋겠는데ㅜㅜ
리처드윈터스
2021.02.17 10:08
118.♡.40.100
신고
사학비리 너무 심각해서 사학법 개정하려고 했을 때
사학재단 이사장으로 있거나 그 가족인 박씨와 나 모씨를 비롯한 특정 정당 국회의원들이
국회 2개월간 파행시키고 거리로 뛰쳐 나와서 반대함
사학비리 너무 심각해서 사학법 개정하려고 했을 때 사학재단 이사장으로 있거나 그 가족인 박씨와 나 모씨를 비롯한 특정 정당 국회의원들이 국회 2개월간 파행시키고 거리로 뛰쳐 나와서 반대함
솔찬
2021.02.17 10:58
220.♡.77.123
신고
노무현 정부 때 사학법 개정에 반대했던 세력들이 그대로 있는데 이재명이 이번에는 대놓고
보수당이랑 한판 하겠다는 속내가 아닐까하는...선거철이라 가능성이 있어 보이기도 하고..
사학문제를 야금야금 껍질에서부터 속으로 들어가려는 작전이 아닐까 하는..
노무현 정부 때 사학법 개정에 반대했던 세력들이 그대로 있는데 이재명이 이번에는 대놓고 보수당이랑 한판 하겠다는 속내가 아닐까하는...선거철이라 가능성이 있어 보이기도 하고.. 사학문제를 야금야금 껍질에서부터 속으로 들어가려는 작전이 아닐까 하는..
구본길
2021.02.17 11:07
121.♡.56.205
신고
사립학교 교원 되려면 요즘도 재단 기부금이란 명목으로 이사장에게 돈 줘야 하는지 모르겠네.
누구는 정문 세워주고 누구는 통학버스 사주고 교원 되었다는 소문이 공공연하게 나돌았는데 지금도 그렇다면 그것은 누구를 탓할 것인가?
백 없고 돈 없는 부모?
사학비리의 주범에게 표를 던진 유권자들?
알면서도 수사 안하는 검경?
사립학교 교원 되려면 요즘도 재단 기부금이란 명목으로 이사장에게 돈 줘야 하는지 모르겠네. 누구는 정문 세워주고 누구는 통학버스 사주고 교원 되었다는 소문이 공공연하게 나돌았는데 지금도 그렇다면 그것은 누구를 탓할 것인가? 백 없고 돈 없는 부모? 사학비리의 주범에게 표를 던진 유권자들? 알면서도 수사 안하는 검경?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1
사망여우에게 저격당한 장영란 인스타 댓글창
+3
2
쿠팡이 이번에 과징금 쳐맞은 이유
+7
3
결혼 허락 받으러 갔다가 여친이랑 헤어짐..blind
+10
4
국민 59.5% "대형마트 의무휴업 폐지·완화 공감"
+2
5
인도인이 바라보는 지금 MAGA들이 ㅈ같은 이유
+7
1
이승환이 윤서인 고소때림
+6
2
8월에 도입되는 주차장법 개정안
+5
3
층간소음에서 승리한 인티녀
4
의외로 수년간 곪아온 문제였던 남극기지 흉기난동
+4
5
하반신 마비 남편 몰래 술집 나간 아내
+10
1
국민 59.5% "대형마트 의무휴업 폐지·완화 공감"
+9
2
요즘 고등학교 근황
+7
3
새벽에 코드블루 띄웠는데 인류애 박살남
+7
4
결혼 허락 받으러 갔다가 여친이랑 헤어짐..blind
+6
5
8월에 도입되는 주차장법 개정안
동북공정 논란에 유퀴즈 클라스
2021.03.28 11:15
12
11431
中 "일본, 너네는 신장 인권 문제 거론 말라"
2021.03.27 22:45
8
댓글 :
14
11636
82쿡,요즘남자들 여자대하는것 당혹스럽다
2021.03.27 18:27
4
댓글 :
6
11674
대기업 7년5개월 다니고 퇴사한 이유
2021.03.27 18:24
9
댓글 :
4
11180
아이유, 또 기부
2021.03.27 18:19
6
댓글 :
1
9991
니킥으로 친구 반신마비만든 20대
2021.03.27 18:18
7
댓글 :
2
10705
화류계의 큰 손 YG
2021.03.27 11:42
8
댓글 :
13
12422
중국이랑 파인애플 전쟁중인 대만 근황
2021.03.27 11:35
13
댓글 :
4
11366
충격적인 80년대 쓰레기 분리수거
2021.03.27 11:32
5
댓글 :
4
10899
늘 조심하고 생각하며 말해야 하는 이유
2021.03.27 11:26
11
댓글 :
8
11161
어제자 박형준
2021.03.27 11:24
5
댓글 :
9
11929
알몸 논란 현재 남여역전 상황
2021.03.27 11:17
26
댓글 :
6
14919
상견례 후 퇴짜 맞았네요.pann
2021.03.27 11:15
7
댓글 :
13
10735
박수홍이 우울증이 온 이유
2021.03.27 11:13
1
댓글 :
3
10683
대통령부부 백신접종해준 간호사분 근황
2021.03.27 11:11
2
댓글 :
9
10588
게시판검색
RSS
1471
1472
1473
1474
1475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사학재단 이사장으로 있거나 그 가족인 박씨와 나 모씨를 비롯한 특정 정당 국회의원들이
국회 2개월간 파행시키고 거리로 뛰쳐 나와서 반대함
보수당이랑 한판 하겠다는 속내가 아닐까하는...선거철이라 가능성이 있어 보이기도 하고..
사학문제를 야금야금 껍질에서부터 속으로 들어가려는 작전이 아닐까 하는..
누구는 정문 세워주고 누구는 통학버스 사주고 교원 되었다는 소문이 공공연하게 나돌았는데 지금도 그렇다면 그것은 누구를 탓할 것인가?
백 없고 돈 없는 부모?
사학비리의 주범에게 표를 던진 유권자들?
알면서도 수사 안하는 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