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계곡서 다이빙 20대 바위에 머리 부딪혀…하반신 마비 증세

광양 계곡서 다이빙 20대 바위에 머리 부딪혀…하반신 마비 증세

https://www.news1.kr/local/gwangju-jeonnam/5837018


계곡에서 다이빙을 하던 20대가 바위에 머리를 부딪혀 크게 다쳤다.

7일 전남 광양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11분쯤 광양시 옥룡면 동곡계곡에서 A 씨가(24) 다이빙을 하던 중 바위에 머리를 부딪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763 계속 파묘되는 네이버 작가들 댓글+7 2025.07.11 11:06 3915 5
19762 현재 한국 바다 상황 댓글+1 2025.07.11 10:32 4216 6
19761 병원에서 태움하는 간호사 퇴사시킨 환자 댓글+3 2025.07.11 10:29 3764 6
19760 "사장님, 엔초 어디 갔나요"…'초콜릿 아이스크림' 사라진 이유 댓글+1 2025.07.11 10:21 3626 4
19759 경찰입니다 아파트 돌며 쾅쾅…"절대 문 열지 말라" 2025.07.11 10:20 3673 3
19758 와이프에게 아버지의 전화요구 미치겠다 댓글+12 2025.07.11 10:02 3542 1
19757 다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댓글+8 2025.07.10 16:45 4809 63
19756 혐) 우크라이나 최악의 살인마 근황 댓글+5 2025.07.10 14:14 5265 19
19755 한국에서 있었던 학폭 피해자가 가해자 찔러죽인 사건 댓글+3 2025.07.10 14:13 4110 9
19754 '금강 물놀이 실종' 20대 4명 모두 사망…화장실 간 친구 1명만 … 댓글+3 2025.07.10 13:42 3659 3
19753 "씩씩한 10대 소녀였는데" 광주 추락사고 피해자가 테니스 유망주였다… 댓글+3 2025.07.10 12:59 3278 3
19752 "전북의 코스트코"라고 불리는 최대급 매장 댓글+3 2025.07.10 12:58 3569 1
19751 호통 판사' 입에서 터진 '한남충'… 법정 품격 논란 댓글+4 2025.07.10 12:58 2433 3
19750 현재 ㅈ됐다는 유튜브 불펌쇼츠 시장 근황 댓글+7 2025.07.10 12:18 3609 10
19749 '무죄 확정' 박정훈 대령, 해병대 수사단장 복귀 댓글+1 2025.07.10 12:13 2142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