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남성연대 '기사댓글창' 24분만에 장악

신남성연대 '기사댓글창' 24분만에 장악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3BHo 2025.01.15 14:18
빨갱이라면 게거품 물면서, 도대체 왜 독재빨갱이를 빨아대는지 이해가 안가네.
다크플레임드래곤 2025.01.15 15:32
카르텔 타파를 그렇게 외치더니
지들이 카르텔이었음 ㅋㅋ...
끄적끄적 2025.01.15 19:04
빨갱이를 국회의원 시켜주는 것도 본인들이고,  북한의 김정은처럼 능력도 없으면서 독재, 권력 좋아하는 것도 본인들이면서 빨갱이를 들먹여.  빨갱이 정의대로 해석해서 잡아간다고 하면 너희들 싹 다 감옥에 쳐들어가야 된다
율하인 2025.01.16 08:33
성재기 형님이 땅을 치고 후회하긋다 진짜 저런넘이 신이라는 단어를 써가지고 신남성연대라고 쓰다니 에혀....
타넬리어티반 2025.01.16 18:58
말이 신남성연대지 할일 없이 실시간으로 지령받아 댓글 조작이나 하는게 그냥 5만 백수청년단이지 무슨...결국 경제적 문제고 이게 다 사회문제에서 오는 현상이야.
유저이슈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추천
19489 뻑가, 결국 법정 출석하나… 영상재판신청 '불허' 댓글+5 2025.06.13 06:12 1
19488 "갤럭시S22 성능 저하, 배상하라"…삼성 '초유의 집단소송'서 승소 댓글+2 2025.06.12 19:12 2
19487 “너 없으면 난 안 돼”···챗지피티 오류에 당황한 청년들 2025.06.12 19:08 1
19486 학벌 비하 인천시의원 근황 댓글+2 2025.06.12 19:03 1
19485 李 "주가조작땐 퇴출"…시장은 '이재명 랠리' 취임후 7.71%↑ 댓글+1 2025.06.12 19:00 1
19484 60대 이상 37만 명, 30대 13만 명…씁쓸한 현실 2025.06.12 17:39 0
19483 블랙리스트 전공의 스토킹범죄로 1심 징역 3년 2025.06.12 17:36 0
19482 빚 2억에 처자식 살해한 가장 “개인회생 제도 몰랐다“ 댓글+2 2025.06.12 15:00 0
19481 휴학 의대생 : 복귀좀 받아 주세요 댓글+7 2025.06.12 14:10 5
19480 반려견 산책 금지 ‘논란’…“공존해야” vs “오죽하면” 댓글+4 2025.06.12 13:52 1
19479 무서운 기후위기 근황 댓글+8 2025.06.12 13:46 4
19478 개방형 브리핑 제도를 거부했던 기자들 댓글+2 2025.06.12 13:43 20
19477 중국돈 빨아보겠다고 월드컵 본선 진출 국가 늘린 결과 댓글+1 2025.06.12 13:35 1
19476 은지원, 이혼 13년 만에 비연예인과 올해 내 재혼…"웨딩사진 촬영" 댓글+1 2025.06.12 13:16 0
19475 검찰 발표 "임신 협박, 손흥민 아이 아니었다" 2025.06.12 11:29 3
19474 전남 비하 유투버 잡식공룡 기부금 거부 댓글+4 2025.06.12 11:19 1